최근 무슨 촬영인지 하여튼 촬영장에서도 염장질을 하고 계신
유지태와 김효진 부부
옷도 비슷하게 맞춰 입고 손까지 꼭 잡은 모습에 부러움의 눈물이 사무침
웃는 모습도 점점 비슷해지는듯..
꽤 오랜 연애를 하고 결혼에 골인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연인같은 모습에 많은 미/기혼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이뜸
영화 같은 웨딩 화보
나도 이렇게 찍어보고 싶은데 피사체가 달라서 실패겠지..
맨처음에 열애설 기사 보고는 정말 안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이렇게 잘 어울릴 수가 없음
아직 2세 소식은 없고 연애하듯 알콩달콩 사는 것도 부러워
2세가 나오면 끝내주게 멋있는 엄빠가 되겠지.....
이 커플만은 꼭 해로했으면 좋게써~~
하ㅠㅠㅠ 나도 연애하고 싶초ㅑ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