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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곁을 떠날까요..심각해요

날자 |2012.09.14 23:43
조회 24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현제 고3 남학생이에요

정말 힘듭니다. 진짜 진심입니다 보고 생각을 답글좀달아주십쇼. 도와주세요

 

저의 가족예기부터 하고시작해야할듯합니다.

일단 저의 부모님은 제가 초등학교 4학년쯤 이혼을 하셧습니다. (처음엔몰랏기에 정확한 날을몰르겟네요)

그후 형과저 그리고아빠와 살앗습니다 하지만 얼마안되 형은 엄마와살겟다고하여 엄마에게로갔구요

 

어릴떄 형이 엄마한태 가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린나이였지만 '그럼아빠는..'

저마저 아빠를 떠나면 안된다는생각에 아빠옆에있었습니다   아빠를 많이 좋아했엇구요

 

근데요 이혼후 2년정도 지날떄부터 점차 저는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빠도 이제 제가 이혼사정을 알때니 아빠를도와달란 그런 느낌이있엇습니다

 

그래서 전 스스로 설거지 빨래 청소등 집안일에대해 아빠가 힘들지않게 스스로하기시작했습니다.

근데..아빠의성격을 아직도 모르겠지만. 아빠가 점차 당연한듯이 화를내기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집에만있는게아니라 한참 뛰놀 초등학생이였고 학교를다니는 학생이였습니다.

그런데 아빠는 아빠 회사갈동안 이것도 정리못해놓냐 , 이정도도 혼자 못하냐 저건왜 안해놧냐

등등..  집안일의 거의 모든걸 맞기기 시작했어요 거기까진 어머니가 없으니 제가할수있었습니다.

 

뭐 여기서 그렇다고해서 저의 집사정이 안좋은건아닙니다. 3층짜리에옥상방도 있는 집한채가있엇으니까요

 

중학교떄는 절정이였습니다. 정말 이혼한것만으로도 너무나도 저에겐 너무 큰 상처였기에 힘든데

아버지는 그걸 이미 모두 잊으셧는지. 제힘든점은 생각도안하시고 말을 너무 거칠게하십니다.

정말 중학교떄는 거의 하루라도 안운 날이없을정도로 아빠는 항상 저에대해 불평이셧고

진짜 전 설거지,빨래,청소 모든걸하면서도 학교생활까지했습니다. 근데 가끔 학교다니다보면

설거지 한번안할수있는거고 빨래 하루 미룰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그럼 아빠는 넌진짜

" 스스로 뭐하나 하는게 없냐 커서 뭐할라고 그따위냐 밥먹는 돼지냐 " 라는말들을 정말많이합니다

진짜 전 말로상처를 진짜 잘받는 타입인데 매일 이예길 밥상에서 듣습니다. 정말 욕은 못하겟고 

밥상 다엎고싶어도 진짜 그러지는못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근데 아버지에 진짜 문제는

그렇게 항상 엄청난 상처를 주면서도 자신은 아무렇지않은듯이 다시또 다음날 밥을 먹고 예기를 나눕니다.

 

뭐이예길 들으면 뭐야 그냥 술먹고 잠시그러거 아냐  아니면 그냥잠시 화나신거겟지 하시겟지만

진짜 솔직히 진짜 미안해야하는거아닙니까 근데 욕질부터 진짜 인격모독의 말들을 합니다.

그것도 밥상에서 밥먹을때만 쳐먹냐고 니스스로뭐하나 할줄도 모르는게 이런예기들어보십쇼

매일요.. 그럼 매일같이 잠들때 눈물이 나는 그런 습관적 현상이일어나요 . 정말 미치도록

주말마다 만나는 엄마한태 가고싶고 엄마를자주만나지만 진짜 엄마같은엄마 정말로 이세상에 없을겁니다

엄마의 따듯한가슴은 어느 행성보다 크고 우주보다도 큰것같아요 엄마의 한말한말은 정말 나에게

응원이되는말과 도움이되는 말뿐입니다. 한상 나에게 미안해해서 정말 그것떄문에 내가오히려 미안해서

엄마가 뭘 사준다해도 용돈좀준다해도 제가 거부하게됩니다. 진짜 엄마는 절위해 뭐든 내어주실분이지만

 

아버지를 보면 절 진짜 버리지못해 키우는 사람 같습니다. 아빠가 먼저 제게 뭘해주는건 꿈에도없습니다.

정말 무심하다가 제 잔소리꺼리가있으면 정말 욕보다 욕같은 말 을아십니까 .정말 심한말들을 가슴에 박습니다. 진짜 저는 너무나도 슬프고 왜 아빠는 이런성격인지 도대체 왜 이성격을가지고잇는지 이해가안가고 진짜 자신은 이성격이 맘에드는지 고칠생각은 죽어도없는지 어렷을때 교육을 받긴 받앗는지 정말 이해가안갑니다. 정말 왜이렇게 나에게 \아픈말을 하는지모르겟어요

 

난 아버지를위해서 혼자계시지않고 제도움드릴려고 이혼후에도 아빠옆에서 집안일도 하며 돕고

현제 고3 인데 고등학교 내내 아버지는 제게 교복안에입을 무지티 뺴곤 사준옷이 한벌도 없습니다.

 

어머니가 보다못해 사주신 옷들을 입고다닙니다, 그럼아빠는 그걸보며 무엇을 느끼는것도아닙니다.

이제부터 엄마한태 사달라해라  엄마한태 옷살떄 말해라 가서 살아라 등,,진짜 제가 들어 상처를 진짜

너무크게 받게 말합니다. 제마음속 상처를 보신분은 정말 슬픔속에 같혀 3일간은 그자리에서 깨어나지도 않을것이며 제슬픔을 말로 표현할수잇다면 여러분은 피눈물을 토할것입니다.

아까도 말햇듯이 전이미 철은 5학년때 들엇고 저희집이 가난하면 말을안합니다.

2명에서 아버지회사에서 저의 학교 학자금 다나오고요

매월 월급 250정도 되십니다. 그러면 진짜 적어도 아무리적어도 저에게 해줄것은 많지않을가요 ?

한번만이라도 저를대리고나가 따듯한말한마디와 옷정도 사줄수 있지않을까요 그돈을 다어디다쓸까요

물론 모으는돈도 미세하게 잇으신것같지만 미세하고 많이 풍요롭습니다 그럼아빤 그걸 먹는곳 ,

구두 , 운동화 옷 기초화장품등 아무렇지않게 말없이 삽니다. 물론 진짜 아빠도 싼걸삽니다.

 

하지만 전 그싼것도차 살려면 이것좀사주세요하면 진짜 입을바지가 거의없어 바지를사달라부탁을해보면

너바지 있잔아 그거입다가 못입을정도되때 사도되 옷도 2벌여기잇네 장농에도 많잔아 이러십니다.

아니 바지 없어서 사는사람도잇나요 바지한벌에 위에 3벌인데 1벌은작아서못입고

바지한벌에 옷2벌 입니다. 그게잇으니 사지말라고요 너무하신거아닙니까... 진짜

아.. 여기까지 할게요 과거예긴 진짜 여러분 이정도됫음 읽지도 안겟죠,,너무길어서 ,.

어떡하죠 너무 표현 하고싶은데 진짜 너무길어져요 너무나도 상처가 커서.,줄일수가없어요

여기까지 짜를게요

 

그리고 본론

 

 

 

 

제가 고3입니다 그래서 이제 대학을 가야겟죠

근데저는 진로를 원하는게 있습니다

 

항공정비쪽으로 가는것입니다.

 

저희 친척분(엄마쪽)이 한국항공정문학교나와 현제졸업후  공군부사관4년나오시고 대한항공에 계시고

아는 어떠분이있는데 그분은 현제 공군부사관 장기복무 하고계십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예기를들어보니 항공정비쪽은 절말 좋은곳갈꺼아니면

항공전문학교를 나와 자격증으로 공군부사관쪽으로 가서 그후미래를 정해라 라고하십니다.

그과정또한 전문학교를가면 수월할꺼라고 하셧고요

그래서 저는 항공전문학교중 유명한 한국과 아세아 둘중 고민하다 더좋다고 생각하는

아세아 항공전문학교 정비학부에 지원해 합격을 했습니다.

 

이예기를 어머니와 아버지께 모두 했습니다.

 

그러자 현제 미용실을 하고계시는 어머니는 엄마가 전문직일을하다보니 아는데 요즘은 전문직쪽 아니면 살기 힘들어 진짜 좋은대학 아닌곳나와서는., 뭐하지도 못하고 꿈도없이살아간다..

진짜 oo아 정말 잘햇어 정말 그런데알아보고 잘햇어 붙어으니 너무축하하고 항상 고마워~ 고마워~

합격을 많이 느끼고 이제 다음년부터는 입학준비해서 입학후에도 열심히해서 항공정비쪽으로 잘됬으면 기도한다 ~

라고 하셔서 저는진짜 눈물을 참을수 없었습니다 엄마 없을때 진짜 행복의눈물을흘렸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에게 했는데

 

너진짜 그런학원가서 뭐 잘할수있겠냐 거긴 그냥 뭐 아무나 막가서 막하는곳이잔아

차라리 전문대를 가던지 그런 노동부 쪽 학교는 나와서 아무쓸머없어 니가 거기나와서뭐할려구

나- 항공정비쪽 정비사자격따고 기능사자격증들 노려서 따서 공군부사관 을일단가고 그후 적합하면

열심히해서 장기복무쪽 노릴꺼구 아니면 나와서 그스펙에 으로 항공정비로 회사들이나 항공사 취업을 노릴려고 해요

그런데 나와서는 학위도없고 아무쓸머없어 뭐그런데 갈려고 그러냐..

나= 아니에요 4년제만은 못할지몰라도 교육부에서 학점인증 학교라서 학점으로 교육부장관 이 주는 학위 받을수있어요 (진짜입니다.)

에효 ..뭘 그딴거 지들이 하는말이고 노동부소속인데 뭔 교육부야 그게 교육부소속인줄아냐 !

그런 상처말들로 재대로 알지도 않으시면서 자신의 생각만을 진실로 믿고 막말을 막하십니다 .

그리고 제가 인터넷으로 찾아서 보여드려도 니가 오래살앗냐 내가오래살앗지 이따위로 할꺼면

그냥 가지마 니맘대로해  이러시고 너무 무시하십니다. 제말이 진짜인 대도요..

 

진짜 전 열심히 할수있습니다. 근데 전 일단 합격을햇고 아무리 대학이 아니고 전문학교지만

꽤 괜찮은 곳이며 분위기도 좋다고들엇습니다. 면허를따고 미래준비를 하려고 모이는사람들이니까요

 

그러면 축하를해줘야하지않나요 어디를따지지말고 제가가고싶은곳에 붙었는데도

그딴곳 가면서 축하받고싶냐 공부나할생각해라 그런곳붙엇다고 다된듯이하지마라

진짜 난 어디가서 말도못한다  라면 제가 합격후 좀 이젠.쉬면서 항공용어와 영어 공부 약간식만 하는데

학교에서도 썜이 이제그러면 합격햇으니 따로 준비 약간씩만하면서 좀 놀땐 놀라고 하셧는데

정말 제일 축하받고싶어햇던 아버지가 이렇게나오니 진짜 ..제가 순하게 예기해서 그렇지만..

 

저진짜 슬픕니다. 어딜가도 눈치가 보이고 제방 의자방석은 그저 가시방석입니다.

집이란 사람의 피로를풀며 쉬는공간아닌가요 ?  전 그반대에요 집에가면 항상 우울해지고

아버지에 심한잔소리에 짜증이납니다

 

아니면 엄마에품으로 도망을갈까요

근데엄마에게로가면 엄마가 저키울실려면 미용사이시지만 많이 힘들어하실껏같아요..

 

그리고 아버지 혼자냅두기도 ,,아무리미워도 아버지잖아요..

 

아...진짜 그냥 이복잡한생각들 다두속으로 꼭잡고

그냥 높은곳에서 날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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