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한민국 청소년 너에게1

고고마 |2012.09.16 22:44
조회 157 |추천 0

안녕하세요.

글을 위해 미리 밝힙니다. 18살고고마 입니다. 사실 이글은 누가 읽어도 지루한 글일 거에요

 하지만 대한민국의 10대 특히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위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저보다 어린 학생을 대상으로 이글을 씁니다. 너라고 할께요 이해해주세요.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저는 진로가 무엇인지 어떤삶을 살아야 할지 모르고 고민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저 누구보다 방황 많이 했고 고민 많이 했고 많은 시련을 겪었어요. 

지금 누군가 예전의 제 모습처럼 힘들어하고 지쳐있고 고민하고 방황하는 저보다 어린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태클걸지 마세요.

이딴글 왜써 너나 잘해 라고 하실 꺼면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우리나라는 경쟁위주의 입시제도를 갖고있지.

 우리 사회에서는 1등과 꼴등이 존재하니까.

너는 왜 공부하시나요?  행복하니?

너는 꿈이 있어? 없다면 왜 없어?

너는 주변사람들의 압박속에서 스트레스 받지?

 (부모님 선생님 친척들 친구들 등등..)

사실 나는 꿈은 있었지만 확실하지 않았어.

중학교때 무시당하지 않을 점수로 졸업했고 항상 당당했던 제가 고등학교는 뭔가 다르다고 생각하면서 방황하기 시작했어.

다행히 고1때 상담을 전문으로 배우시고 하시면서 진짜 좋은 선생님을 만나 지금 이렇게 당당히 니 앞에 이 글을 쓰지만.

나는 너에게 공부를 잘하라고 말대신 기억하라고 하고싶어. 너 자신을.

그리고 너 자신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어.

이세상에 단 하나뿐인 너

세상의 기준으로는 못생기고 뚱뚱하고 공부도 못하고 솔로인 망한것만 같은  너의 인생과 너의 생각

바꿔

예(예시니까 오해하지 마시길)를들어 우사인볼트와 황영조선수가 100m 달리기 시합을 한다면 ?

그건 당연히 우사인볼트의 승리겠지

하지만 우사인볼트와 황영조 선수가 마라톤을 한다면?

이건 누가 이길지 모르겠지만 난 황영조 선수가 이긴다고 할게

이건 기준의 차이야

우사인볼트는 단거리 달리기의 황제이고 황영조 선수는 마라톤의 황제야.

둘다 분명 황제인데 기준에 따라 한명은 반드시 패배하게되어있어.

세상의 기준으로 명문대학에 나오고

날씬하고

예쁘고

능력있고

예쁘고 잘생긴 애인이 있고

많은 돈이 있고

좋은 직업을 가지고

좋은 차를 가지고

사회적 지위와 명예를 가지고 있는게 성공한거니?

그 사람들은 모두 행복할까?

아니.

그사람들은 그사람들 대로 자기 인생을 만들어 가는거고

너는 세상의 기준이 아닌 니 마음속 기준으로 너를 만들어 가는거야.

그렇다고 세상의 것을 포기하란 얘긴 아냐

세상의 것을 열심히 하지 말란얘기도 아니야

또라이가 되라는 것도 아니야

다만 자신감을 가지고 너에게 만족하면서 니 능력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살라는 거야

두 번 다시 오지않을 이 순간을 즐기고 만족하고 열심히 살라는 거야 .

너는 니인생의 주인공이고 너는 앞으로 니 몸과 마음을 가지고 니 인생을 만들어갈 의무가있어.

절대 못한다고 생각하고 포기하지마. 세상에 절대라는 말은 없어.

만약 지금 자살하려고 가출하려고 생각한다면 당장 그만두라고 하고싶어. 그 생각은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하거든. 그걸 하는게 특별한 일은 아냐 그냥 사람들이 한번쯤은 생각하는 것을 너도 하는거지

나쁜일을 생각하기 보다는 니가 잘할수 있고 즐겁게할수있는 일을 찾아봐.

주변사람들이 성적으로 외모로 돈으로 너를 괴롭힌다면 그사람들에게 말해.

널 믿어달라고. 그리고 너자신도 너를 믿어. 할수있다고. 그사람들도 너가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들 일테니까. 그리고 내가 널 응원하고 있어.

세상이 널 버렸다는 생각이 들고 세상에 너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땐 고고마를 생각해

널위해 존재하는 나니까

항상 화이팅이다!!!!!!!!

그리고 .

홍보는 아니지만 내가 관리하는 고민상담 까페가 있어. 혹시 도움이 필요하다면 나에게 쪽지를 보내든지 방명록에 남기든지 까페에 들어가서 고민상담이라도 해 언제든지 대답해줄 테니까 언제든지 환영

http://cafe.naver.com/gogoma2012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