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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불가사의! 잉카의 마지막 도시 ‘마추픽추’ 비밀공개

정동호 |2012.09.17 15:41
조회 577 |추천 0

3D 애니 '테드 : 황금도시 파이티티를 찾아서'를 봤는데
거기 나오는 유적들이 무진장 궁금하더라고...
그래서 사진 좀 찾아봤어

아래 사진이 나즈카라인

 

 

 

기원전 누군가 맨땅에 그린 그림이래 ㅋ
매직으로 그렸나봐 아직까지 안 지워졌어 ㅡㅡㅋ

 

사진들 처럼 사막 표면에 그려진 동물 형상들과 기하학적 도형인데
비행기에서나 봐야 보이는 크기라서
1920년대에 들어서서 발견됐다는...

 

외계인의 흔적이라고도 한다는데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음...

 

이번 사진은 고대 잉카문명의 마지막 도시 '마추픽추'

 

 

마추픽추는
해발 약 2280m에 위치해 있어서
산 중턱에서는 보이질 않는데 숨어있는 도시인거지..

 

그래서
'잉카의 잃어버린 도시', '공중도시'로 불리운다는...

 

아~~ 가.보.고.싶.다!

 

 


근데 영화에 나오는 이미지랑 실제 사진이랑 진짜 똑깥지 않아?
3D로 보는데 진짜 실사 같았어.

 


또, 영화보면 페루 모습도 엿볼 수 있는데
너무 가보고 싶었던 남미라서...
남들이 놓치는걸 하나 봤지 ㅋ

 


이건 페루레일인데
이걸 타야 마추픽추로 갈수 있거든
근데 영화에서 똑같이 이걸 타고 가더라고

 

이것도 너무 똑같이 그리지 않았어?
진짜 똑 같은 것들 있는데 예고편에서 찾으려니 없네…
함 봐봐 장난아니야

 


제작기간 4년 제작비 460억 들었다더니…

 

디테일이 살아있어
살아있네!!


오랫만에 볼거리 풍성한 좋은 애니 나왔음

 

추석에 조카들 돌보는건 내몫일텐데

 

영화관에 넣어버려야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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