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치적사상에 따른 갈등의 Positive mind

게마무사 |2012.09.17 16:07
조회 60 |추천 0

요즘 사이버상의 글들을 읽다보면, 가장 생각이 나는 서양구절이 하나있다.

그것은 바로

Positive anything is better than negative nothing.

즉, 어떠한 긍정이라도 부정보다는 낮다는 말이다.

왜 이 구절이 떠오르냐고 하면,

현 세대에서의 대화소통은 거의 사이버상에서 이루어 진다고 볼 수 있다.

대화시간단축과 정보의 접근성, 다양성 등의 많은 이점이 이유겠지만, 반면 이 편이함이 가져오는 병폐도 있다.

 

바로 무분별한 비방과 악성댓글, 그리고 사람들의 단순성이다.

바로 이 병폐 때문에 위 구절이 생각나는 것이다.

현재 사이버상에서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내포하는 글들 또한 있지만 부정적인 마인드를 내포하는 비방과 욕설, 음모 등이 팽배해지는 주된 화제는 바로 대선관련 문제이다.

그 중 서로에 대한 자신과 다른 정치사상의 비방, 선거관련 임무를 가지고 있는 선관위에 대한 냉소주의적 비방 등이 가장 눈에 띈다.

그리고 아무 근거없이 무분별하게 비방하는 단순성의 비방과 욕설 또한 눈에 띈다.

 

과연 이런 단순 부정적인 마인드를 내포하는 비방으로 비방의 근본이 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회의가 든다.

만약 민주주의 사상을 토대로 하는 민주공화국인 우리나라에서 민주주의사상과 반대의 성향을 가진 이데올로기의 갈등이면 아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겠지만,

같은 민주주의 사상을 지니면서 그안의 정치적사상의 갈등으로 그것도 근본적인 것은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한 갈등이면서, 과연 이렇게 서로를 비방하고 국가기관을 냉소주의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옳은가 하는 의문이 든다.

 

물론 사람마다 자신이 가진 정치적 사상이 다를 것이다.

허나 이 갈등의 근본적인 이유..

즉,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서

부정적인 마인드의 비방과 욕설 등을 지양하고

유권자들이 자신의 정치적 사상과 다른 사상의 동이에 대한 반감은 접어두고

선거 후보자들의 사상과 공약을 면밀하게 “중오필찰중호필찰” 자세로 살펴야 할 것이다.

 

또한 정치적사상의 중립을 유지하면서, 공명한 선거가 되도록 임무를 수행하는 선관위에 대한 비방과 음모도 지양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내포하는 신뢰가 바탕이 되는 응원과 비판을 하여 엄정중립의 선거관리가 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