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베스트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글

쿄쿄 |2012.09.18 00:20
조회 29 |추천 0

뭘 말하고 싶은 거지.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현실이 말하고 있지 않나?

신은 없는 것이라고.

자연만이 있는 것이라고.

이미 과학이란 것이 도래한 세상에서 신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난 참 웃기다. ㅋㅋ

글쓴이는 교주고 밑에 따박따박 댓글로 우기고있는 것은 그 신도들이냐?

괜히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민폐 끼치지 말고 늘 하던대로

대학교 앞에서 전전긍긍해라.

무슨 신이 어쩧고 저째?

선이 악을 심판하는 것이면 지금 쏟아져나오는 범죄자들은 어떻게되는 거지?

인간에 의해서 구속은 받아도 그 신이라는 것이 어마어마한 선 따위로 뭔가를 행하고 계신가?

직접 그들에게 벌을 내리고 계셔?

모두가 자연이라는 굴레에서 사는 것 뿐이지, 신이 뭔가 명령이나 조련따윌 하고 있는게 아님을

알아야 한다.

뭐라더라, 이런말을 해주는 사람한테 고마워하라고? ㅋㅋ

현실을 사는 사람들한테 그런 쓰잘데기 없는 말이 무슨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나?

그렇게 신이란 게 잘났으면 그따위 말로 현혹할 생각일랑 하지말고

구체적인 삶의 루틴좀 알려줘 봐라.

선택 하나 하나까지 개입해 봐 어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