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끈적 덥고 습하던 여름이 가고 완연한 가을이 왔습니다.
선선한 바람과 파란 하늘이라 어디로든 소풍 가고싶어지는 계절이죠 ㅎㅎ
발이 편하고, 스타일을 살려주는 스웨이드 소재의 빈티지 스니커즈가
올 F/W시즌 슈즈 트렌드라고 합니다.
이런 트랜드를 반영하여 푸마에서는 9월 14일 오후 6시 ABC마트 강남 본점에서
60년대 이후 패션 트랜드에 맞게 최고의 스타일을 선보여 온 스웨이드의 새로운 라인
‘스웨이드 클래식+’ 출시기념 런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힙합, DJ, 비보이를 사랑하는 브랜드 답게 이번 이벤트에서는
마이티 마우스 / 비보이팀 '리버스크루' / DJ stuf , smood
등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합니다.
푸마의 ‘스웨이드‘는 1968년 이후 뉴욕의 힙합 크루들의 착용을 시작으로 DJ, 비보이, 뮤지션, 아티스트들에게 사랑받는 클래식 아이템이자 마니아들이 사랑하는 스트리트 패션 아이콘으로 그 명성을 이어왔는데요.
이번에 선보이는 푸마의 ‘스웨이드 클래식 +’는 그레이, 레드, 블루, 그린 등의
빈티지한 멋을 살린 컬러로 출시 됐으며, 런칭 이벤트를 시작으로
9월부터 푸마 일부(명동, 압구정) 매장과 푸마 온라인 스토어,
ABC 마트 전 매장 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디자인도 깔끔하고 가을 유행컬러인 빨간색!
손잡이도 달려있어 신발장 높은 곳에 있어도 꺼내기 쉬울 것 같아요
색상도 다양해서 취향껏 고를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그린, 그레이 컬러가 제일 맘에 드네요 ㅎㅎ
묵직한 스웨이드의 느낌에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이라
특히 가을겨울 패션에 잘 어울릴 것 같다는게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