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 글 쓰려니까 매우매우,...어색...ㅠㅠ
그럼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음...
어색어색 해도 바주시길![]()
제 답답한 친구는...음...울타리라 하겠음...
정말 울타리로 꽉꽉 막혀 잇는 느낌....
일단 울타리라는 친구는..
종치고 선생님 잠깐 안 오실때 있자나여...
물론 종치면 앉아야 하지만...![]()
잠깐 하던 얘기만 끝내고 가도 안 늦잖음...;;
안 그럼...?하하...;;
아무튼 그래서
글쓴이 자리에서 얘기를 하고 있었음
글쓴이가 이야기를 하던중 종이 침...
그럼 아무리 종이 쳐도...어?종쳤네..좀 있다가 다시 얘기해~
하고 가면 되잖음??
근뎈ㅋㅋㅋㅋ
종 칠때 되면 계속 손목시계를 보면서 초를 세고 있음...;;
그러면서 얘기하는 중에 갑자기
종 치는데 10초 남았다 나 자리에 갈꼐
이러는 겅...흐미...10초...
정확하군![]()
하도 답답해서 글쓴이가 종 치고도 손목을 잡고 노아주지 않았음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아주 난리가 남...;;
놔놔...;;진짜 내가 다음 쉬는 시간에 올께 좀 놔줘...ㅠㅠ
누가 보면 납치하는 줄 알겠음...
글쓴이는 납치법이 아니뮤...
안 좋아주니까 안절부절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거임...
글쓴이는 선생님이 오시자 그때 놓아 줬음...
그랬더니...
글쓴이는 울타리가 우산인볼트라도 된줄 알았음...
정말 빛의 속도로 글쓴이가 잠시 책 꺼내는 사이 벌써 자리에 착석해서 교과를 꺼내고 있는 울타리가 보였음...
정말..울타리의 잠재력을 본 것 같았음...
울타리에게 육상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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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울타리 고민 글을 올리면서 같이...1+1임
우리반에 비듬비듬 비듬녀라고 전따가 있음...
비듬녀랑 울타리랑 글쓴이는 예전 바야흐로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 있었음...
그래서 새학년이 되서 교실에 뙇 들어갔는데
비듬녀와 울타리...아는 애들이 보여서 일단 반가운 마음에
비듬녀,울타니,글쓴이 이렇게 셋이 다녔음...
글쓴이는 새학년이 되면서 다른 친한 친구들도 사귀고...![]()
반 애들이랑 다 친하게친하게 지내고 싶었음...
그러나...그건 글쓴이의 꿈이었음...ㅋㅋㅋ
처음에는 반 애들이 글쓴이를 피하는 줄 몰랐음...
그런데 어느 날 다른 반 친구가,..음 이 친구는 괴력녀라고 하겠음...
괴력녀...약 10분동안 생각했음.ㅋㅋㅋㅋ
어느 날 괴력녀가 글쓴이에게 충고를 하나 해주고 갔음
'야야야양...너 비듬녀랑 놀지마...너 찐따됨...'
이라고 말을 했음
글쓴이는 에이~뭘~이러면서 넘어갔음...
그러나...이러면 안 되는 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글쓴이는 점점 찐따로 하락새를 타기 시작함...
글쓴이는 1학년 때 어느 사람과 심하게 싸워서 하락새를 타면.....ㅇㅇㅇㅇㅇㅇ
아주 주옥이었음...
근데 글쓴이는 하락새를 타기 시작함...
이렇게 글쓴이의 지옥 같은 학교 생활이 시작됨...은 무슨 응가 뿡
그냥 반에서 애들이 조금 피하는 정도가 됬음...
근데 웃긴건 비듬녀랑 있을 때 말을 걸면
아..ㅇ..응...
이러고 가면서
글쓴이랑 울타리랑만 말을 걸면 정말 재미있게 대화를 함ㅋㅋ
한마디로 비듬녀를 피한다는 것이지...
근데 글쓴이와 울타리는 그 비듬녀와 함께 놈..
그러면...?
글쓴이와 울타리는 찐ㅋ따가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1학기 중반이 되어 심각성을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울타리와 함께 비듬녀와 자연스럽게 멀어지기 작전을 실행함ㅋ
결과는...성공 적이었음...
반 애들이 먼저 와서 말도 시켜주고(정말 찐따같네,,,;;)
먼저 말 걸어도 피하지 않음![]()
그런데 요즘...문제가 생김...
비듬녀가 다시 울타리에게 붙기 시작함...
울타리는...음...
위를 보면 알거임...
아주 꽉꽉 막혀서
누가 말시키면 곧이곧대로 다 대답해 주는 차칸아이임![]()
그럼...
비듬녀가 와서 말을 걸면 꽃미소
를 날리며 전부 대답을 해줌...
그러면??
비듬녀는 더욱 울타리에게 달라붙기 시작함...
울타리는 다시 하락새를 탈것 같음...
하락새 미끄럼틀을 올라가고 있음...
이럴 순 없음...
그래서 괴력녀와 글쓴이가 나서기로 함![]()
그렇다고 폭력을 행사하진 않을 거임![]()
적어도 글쓴이는
괴력녀는 잘 모르겠음...
언제 주먹이 나갈지 모르겠음...
큼큼..목좀 풀고(?)
↑솔직히 할말을 까먹었음;
괴력녀는 일단 울타리에게 비듬녀가 하는 말은 적당히 무시하라고 충고를 해줌
울타리는 알았다고 함...
그리고 점심먹고 올라가던 중 비듬녀를 만남
비듬녀가 말을 걸자
또 꽃미소
를 날리면 대답을 해줌...
괴력녀에게 욕을 먹었음ㅋㅋㅋㅋㅋㅋ
지금 딱 이상태에서 멈춰 있음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음
비듬녀가 어릴 때부터 알아오던애라 욕을 하기에도 참..뭔가 미안미안함...
그렇다고 놀기에는...울타리와 글쓴이가 위험함...
글쓴이는 1학년 때 싸운애 때문에 일이 커질 거임...
울타리는 글쓴이와 같이 있다는 이유로 갈굼 당할 거임...
어떻게 해야 하나...
톡커들??
나에게 도움을 다5...
글쓴이 말투가 좀 오덕오덕 돋아도
심각한 고민임...
제발 그냥 쌩까 뭐 이런말은 하지 말아주5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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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쓰는 톡인데...
악플은...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