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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미용실애피소드★☆★☆★☆

안녕하세요

 

 

 

저는 미용실에서 일하는 흔하디흔한 여자입니다 ㅎㅎㅎ

 

 

 

제가 미용실에서 격은 몇가지 애피소드를

 

 

 

이야기 해드리고 싶어서 판을 쓰게대써요 ㅎㅎ

 

 

 

아참 전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ㅎㅎㅎㅎㅎ

 

 

 

 

 

 

 

 

 

 

 

 

 

 

 

 

 

 

 

#1

 

 

저희미용실은 6대천왕 손님이 있음

 

 

 

그분들은 남자분이신데

 

 

 

그중한분은

 

 

 

매일 뜨린뜨먼뜨 해달라고하심 ;;

 

 

 

그래서 헤어디자이너분이 그날따라 그손님이 머리를 많이 잘라달라고해서

 

 

(그손님은원래는 앞머리를 뒤로 쓸어넘기셔서 머리가짧으면 그게안됨)

 

 

 

잘라주심 근데 아~이참 옆에좀 더쳐줘

 

 

그래서 더쳐주심 그랬더닠ㅋㅋㅋ 아~~~~이참 이게뭐야 너무쳤네 아~~이참

 

 

이분 참고로40 노총각이심...

 

 

 

 

 

 

 

#2

 

 

 

어떤 츄리한옷을입고 입술이 두툼하고 쌔까만 한.국.사.람 이 등장하심 ㅋㅋ

 

 

 

근데 머리를 치다가 기침을 콜록콜록콜록 하심

 

 

 

그래서 헤어디자이너분이 물한잔 드릴싸까요 해서 물을줌

 

 

 

그랫더니 콜록 ///ㅋ..콜로 옥 사탕콜록 하나 먹으면 괜찮을꺼같은ㄷㅔ

 

 

 

참고로 저희는 우는아이를 달래게할 최고에방법으로 사탕을 놔둠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탕을;;달라고함

 

 

정말 웃기지만 드렸더니 손에 꼭쥐고 않먹음 근데 기침은 멈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어떤 안경쓰고 초록색프리한티셔츠에 아주 후줄근한 남자분이오심

 

 

 

그날따라 손님이 많으셔서 조금만 기달려달라고함

 

 

 

그래서 그분은 컴터에몰입중이셨음

 

 

 

그리고 그분차례가되서 그분을 모시러감...

 

 

 

ㄱ..그런데 이게 왠일임..

 

 

 

충격에 가니가니도가니였음

 

 

 

ㅂ..비키니...입은 여자가..허허헑

 

 

 

그리고 저는 못본척하고 손니..님;; 커트준비해드릴께요 라고함

 

 

 

근데 왜 그런거 있자늠 당황하면 창이잘 안닫침..

 

 

 

그분도 엑스를 눌럿는데 버벅거리고 창은 안닫침..

 

 

 

전 정말 속으로 웃엇음 그상황이되면 진짜웃김

 

 

 

 

 

 

 

 

 

 

 

제가 글쓰는솜씨가 서툴어서 ㅠㅠㅠㅠ

 

그래도 톡커분들을 믿음

 

추천 해주세열

 

 

톡되면 미용실 애피소드 2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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