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3입니다.
어느 카테고리에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여자들이 많은 여기에 물어봅니다...
저는 예고 입시생인데요.. 악기입니다.
악기가 사실 힘들잔아요 자기마음대로 손도 안움직이면 정말 미칠 것 같고.,
게다가 이번에 학교를 전학오니 정말 힘들고 그래서 4개월 정도 핀거 같네요..
점점 중독이라는 것도 느끼는 것같고..
담배를 피면 나중에 결혼하는 것도 죄같고..
한달에 한갑에서 한갑반정도 피는 것 같습니다..
조언 구하려고 글 올립니다.. 엄마한테 미안 하기도 하구요..
어떻게 끈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