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은 했냐?
시집은 장가는 갈거냐?
묻지 마세요,어머니
이번 생은
피박에 광박,독박까지 뒤집어 쓴것만 같아요.
...
이 끝날것 같지 않은 도박
개평은 매달25일 성실하게 챙기고 있어요
어쩌겠어요,전 밑장빼기 할 용기가 없는걸요
주머니속엔 시어머니 같은 사이버머니
본전은 잊은지 오래랍니다
잠깐만요 어머니,점당500이라뇨?
애미애비도 몰라 볼 수 있어요
얘야, 전이나 뒤집어라,다 타기 전에
체화당재오픈기념
달맞이파티.9월21일(금)
PM6시부터.
아무나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