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폭행을 당했습니다. 신고 할까요?
ㅇㅇ
|2012.09.20 12:12
조회 5,362 |추천 5
제 이웃집 아이가 어제 애 엄마한테 엄청 매를 맞았나 봅니다.어제 잠시 문을 열고 나오는데 매맞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찰싹 찰싹 하는 소리 애 아파하는 소리애가 불쌍해서 오늘 우연히 만나서 얼마나 맞았나 한번 보니까 종아리가 시퍼렇게 멍들게 맞았더라구요어떻게 된거냐면제 아이랑 이웃집 아이가 친구 사이입니다. 잘 같이 다닙니다.근데 얼마전 이웃집 아이와 제 아이 그리고 애 2명 더 1명하고 막 싸우고 1명을 막 때리더라고요.그걸 저와 이웃집 애엄마가 본겁니다.저희는 바로 말렸죠. 그것때문에 이웃짐 애엄마는 그렇게 애 종아리가 피멍이 들도록 때렸습니다. 그것때문에애를 잡도록 때렸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아니 아직 뭣도 모르는 초등생이고 남자애도 아닌 여자 아이한테 매를 들었다는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지금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무식하게 원시적 처럼 매를 드나요?옛날이나 매를 들어서 키웠다고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오히려 반감만 사고 부작용만 생기죠.특히 여자아이 같은 경우는 남자애랑 달라서 쉽게 상처받고 그래서 매는 더더욱 들면 안되죠. 저도 애가 잘못한걸 알기애 일단 애의 설명을 들었어요. 보니까 그 맞은애가 이웃집 애랑 저희 애한테 잘못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화가 나서 그랬다고 하네요. 그냥 무조건 한건 아니더라고요.그리고 잘 알아듣기 쉽게 타일렀죠. 그리고 잠시 문열고 나오니까 이웃집에서 매맞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애도 잘 말하면 이해하고 말로써 훈육도 다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외국에서 오래 살아서 그런지 일단 회초리 하면 무조건 폭력 폭행으로 해석이 됩니다. 외국에서 저렇게 애를 떄렸다면 바로 감옥갔을 겁니다.그리고 때릴꺼면 가볍게 상처 안나게 약하게 1대로 끝낼것이지 얼마나 때렸으면 애 종아가 시퍼렇게 멍이 들었을까요? 맞으면서 얼마나 아팠고 얼마나 무서웠을 까요?그나마 다행(?) 인게 다른데 맞은데 없냐고 하니까 종아리만 맞았고 다른곳은 안맞았다라고 하더라고요.이정도면 가정 아동폭행죄로 신고 할수 있나요?
- 베플감자머리빠...|2012.09.2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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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댁에 따님이랑 옆집에랑 다른애 둘이서 애하나를 때렸다는거죠4:1로 그래서 옆집에는 종아리를 맞았단거고 당신은 좋게 말로 타일렀다는 거구요 2명이상이서 한명 때리는거 집단폭행인데...... 학교폭력이기도 하구요.....옆집애엄마 신고하기전에 신고정신 투철한 글쓴이가 학교 폭력 신고부터 하는게 순서 아닌가요
- 베플ㄴㅇ|2012.09.2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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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집단폭행하면 퇴학당합니다.그리고 잘못하면 종아리 맞을수도 있는거지..저도 학교에서 몽둥이로 애 패고 뺨때리고 밟고 차고 그런 체벌은 강력히 반대합니다.그런 무식한 체벌은 일제시대 잔재입니다.그렇게 애들 패는건 절데 안되지만 엄마가 회초리로 자식 잘못하면 종아리는 때릴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일제시대 잔재인 애들 인격을 무시한 무식한 체벌과 종아리 때리는거랑은 다르다고 봅니다. 뺨 맞고 무차별 구타 당해서 인격 무시당하고 자존심 상해본 경험 있죠?근데 종아리 맞았다고 인격 무시당하고 자존심 상했다고 한 사람들은 본적이 없네요. 그리고 신사임당이나 한석봉 어머니도 자식에게 회초리를 들었는데 아니 그분들은 자식 종아리 피가나게 떄렸다고 하는데 그럼 그런분들은 아동학대 가해자들이겠네요. 우리는 그런 전과자를 돈에 표기한거네요 ㅡ.ㅡ 그떄 애들이나 지금 애들이 다르다고 하겠죠. 아니에요애들은 다 똑같아요.자신들이 잘못한걸 알고 인격을 존중해서 사랑의 매를 드는거랑 감정에 휩쓸려 무차별 맞는거랑 구분을 할줄 압니다. 그때 신사임당이 율곡이이 뺨 때리고 밟고 차고 구타 했으면 율곡이이 위인 안됬을겁니다.체벌 금지다 체벌은 안좋다라는건 무차별 구타를 의미하는 겁니다. 아무튼 끝으로잘못을 해서 엄마한테 따끔하게 종아리를 맞는거는 좋은 훈육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요즘 문제인 왕따 가해자 어머니들이 어릴때 그 이웃분 어머님처럼 따끔하게 회초리를 들고 훈육했더라면 가해자가 됬을까요?요즘 애들 어머니들이 이웃분 어머님처럼 훈육했더라면 요즘 애들 이렇게 무개념일까요??체벌금지? 체벌 아이한테 안좋다고요?어느정도 공감하고 싶지만 왜 체벌이 사라진 요즘 애들이 체벌이 있었던 옛날 아이들보다 수백배 더 개념없고 무서운지 궁금하네요. 오냐오냐 하는것 보다 가끔 따끔하게 회초리 드는 부모가 더 현명하고 애를 위한다고 봅니다그리고"남자애도 아닌 여자 아이한테 매를 들었다는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이말은 남녀차별입니다..여자애도 잘못하면 매를 맞아야 합니다.
- 베플ㅡㅡ|2012.09.2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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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오래 살았음 외국에서 쭉 살지 한국은 왜 들어왔어?? 난 맞을짓을 하면 맞아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도둑질.잦은거짓말,폭력) 애들 여럿이 한명을 떄렸으면 맞을짓 했구만 그리고 애를 여기저기 막 뺨도 때리고 머리도 떄리고 한게 아니라 종아리만 때렸으면 그것도 나름의 훈육인데 니 논리면 옛날 서당 훈장님들은 다 아동학대죄게?? 무조건 한게 아니고 잘못을했으면 여럿이서 한명을 때려도 되는거야?맞을짓을 해서? 그럼 니 새끼도 맞을짓 했으니 때려~ 왜 말로 설명하는데?? 니 새끼는 남의 새끼가 잘못했다고 막 때려도 넌 말로 잘 타이르는구나~그치? 그렇게 신고하고싶으면 애 떄린 여자 외국으로 끌고가서 신고하던지~ 이런여자는 오지랖으로 신고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