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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무셥당..ㅠ.ㅠ

베베마맘 |2003.12.22 14:25
조회 393 |추천 0

에잇.. 다 적은거 또 다 날아갔넹...네이트 게시판..밉댱..

오늘..병원 다녀왔어요..ㅋㅋ

저번달에 병원갔을때 등돌리고 자고있어서 뒷통수랑 척추뼈만 보구왔었거든요..

우찌나 속상하든지..한달동안 세뇌교육을 시켰죠..

담달에 또 갔는데 등돌리고 자고있음..엄마 삐진다 그러구요..

그랬더니 오늘은 난리가 났습니다..

정밀촘파랑 당뇨검사 했는데 얼굴사진을 도대체가 찍을수가없게끔..놀더라구요..

촘파보는데 배를 차고.머리로 들이받고..ㅋㅋ

당뇨검사하는데 설탕물을 먹이는걸 해보고야 알았네요..(뭘 마시게하고 한다는건 알았지만..)

에구..다 좋았는데 문제는 살이네요..

어찌나 살이 찌는지..(물론 안먹는데 찌지는 않겠죠..먹을게 땡겨 미치겠습니당...ㅠ.ㅠ)

밤낮을 안가리고 먹어대니...제가생각해도 심하게 먹습니다..

이러다가 부부가 쌍으로 굴러다니게 생겼습니당..

혹시 부산에서 굴러다니는 커플 보시면..저랑 울 신랑이라고 생각하심 될듯 합니당..

이번달에는 4킬로나 불어서..의사 샘한테 혼났습니당..ㅠ.ㅠ

한달에 2킬로이상 불리지 말라는 엄명이 떨어졌구요..

신랑도 그얘기를 듣더니 의사 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는표정이더라구요

제가 워낙에 먹으니까..;;

진짜..이러다 다이어트 해야 되는건 아닐지..이러다 애 낳을때까지 20키로는 무난히 돌파할듯

한뎅..진짜 조심해야 겠네요..

추운겨울에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 ^^ 이뿐애기들이랑 사랑하는 남푠이랑 따땃하고

행복한 클스마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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