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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 형 을 찾습니다~~~~~~~~~

|2012.09.20 19:13
조회 6,265 |추천 19

안녕하세요?

 

 

 

 

 

 

 

청대를 다니고 있는 완전 상큼한 인생의 하이라이트 샬랼랴 10학번 여학생입니다.

 

 

나 이런글 생전 태어나서 처음 써봅니다.

 

 

모두들 음슴체를 쓰니까

저도 유행을따라 음슴체를 쓰겟음

 

 

 

 

 

 

제 이상형은 만난건 충대에있는 영어학원  이였음.

 

 

수업시간 선생님도 많고 수업시간도여러개 있는 그런학원임.

 

 

그런데 같은 선생님의 수업중 같은 수업을 듣는 한 남자애가 내눈에 딱 들어옴!!!

 

 

 완전 내스퇄일 완전 내이상형이였음 그남자애가

 

 

 남모를 장애가 있든

 

 

숨겨둔  애가있든

 

내눈엔 그남자 박에 안보였음.

 

 

 

걔랑 우연히 같은 버스를 타게 되어 집방향이 같다는걸 알게됨 .

 

 

난 절대로 일부로 뒤따라서 집알아내고 그런짓 하는 스토커 아님.

 

 

그냥 진짜 완전 리얼 야생     우연 이였음.

 

 

무튼 같은 버스에 내옆자리에 자리있고 내뒤에도 자리있었는데 앉지 않음.

 

 

그때 나를 의식하긴 하는구나 생각햇음.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싶었음

 

 

절대 내가 냄새나게 생겨서 다른데에 앉는구나 생각하기 싫었음.

 

 

그렇게 계속 멀리서 쳐다보고 말한마디 못하고 지내기를 두달.

 

 

 

학원이 거의 이제 종강을 다해갈때쯤 여자가 학원앞에 서있는걸봄 .

 

 

 

뜨든!!!!!!!!!!!!!!!!!!!!!!!!!!!!!!!!!!!!!!!!!!!!!!!!!!!!!!!!!!! 그때 그녀석이 그 여자애와 손을잡고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애 에서 그녀석으로 바뀜.

 

 

 

나는 심장이 와장창 무너짐 그뒤로 학원 한번 가고 안감 

 

 

 

 

그 이후 그아이를 보는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나도 남자친구가 생겨서 화장도 안하고 오크 고

 

 

블린  같이 학교를 다님.

 

 

 

 

근데 개강을 하고  첫 수업을 들으러 갔는데 내가 들어가려는 강의실에서 그아이가 나옴

 

 

 

뜨뜬!!!!!!!!!!!!!!!!!!!!!!!!!!!!!!!!!!!!!!!!ㅅㅂ 개 ㅅㅂ 이런 ㅅㅂ 에이 ㅅㅂ 와우 ㅅㅂ 에라이 ㅅㅂ ㅋㅋㅋㅋ

 

 

 

서로 흠칫 놀람 나는 반가워서 놀랏지만 그아이는 내 얼굴 보고 놀란것같았슴,

 

 

 

그후 집에서 그 강의실 수업이 뭔지 조사해봤더니 우리과 전공 수업 이었던 거임

 

 

 

알고봤더니 같은과 후배 였던거임  이때는 내가 쫌 스토 커 같았음 나는 인정할건 인정함.

 

 

 

이떄 우리는 운명이구나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

 

 

하필이면 내가 아홉시 수업이라 쌩얼에 옷도 아무거나 주워입은날 만나거임....

 

 

뜨든!!!!!!!!!!!!!!!!!!!!!!!!!!!!!!!!!!!!!!!!하지만 또 그녀석 옆에  다른 여자가 가 앉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그녀석으로 바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쉬는시간에라도 말을 걸어야 겠다고 생각 하고 쉬는 시간이 됬음. 또 다른 여자들이 그녀석 에게 찾아온거임

 

 

 

 

 

아 씁슬 하구나...

 

 

버스에서 우연히 뒷자리에 앉게 되었을때 그남자애가 폰으로 판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이글 올리게됨.

 

 

 

암튼 그 아이 이름 나이 아는 건 없지만 네이트 판을 한다는 건 아니깐 이걸 보면 제발

 

 

 

 

내 이상형이 눈치라도 채주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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