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내일 당신이 죽을 수도 있는 일이다.
우리는 미래를 점치지 못한다.
항상 죽음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하루하루 감사하며 열심히 살아야 한다.
우리를 만드신 분도 하나님이고
우리를 데리고 가실 분도 하나님이다.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다면
하루 빨리 교회 문을 두드려라.
그리고 말씀을 듣고 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교만하게 살았는지 스스로
되뇌어 보았으면 한다.
우리는 연약한 존재다. 당장 태풍에 휘말려 죽을 수도 있고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고 어떻게 될지 모른다.
겉으론 자기 잘난맛에 떵떵거리며 사는 부자도
겉으론 힘이 장사인 천하장사도
겉으론 모든 권력을 가진 대통령도
이 모든 사람들도 자기 잘난 맛에 산다고 할지라도
한낱 자연앞에는 티끌보다 하찮은 존재다.
우리는 스스로 겸손해져야 하며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해야 한다.
이러한 연약한 존재이기에
우리는 신을 영접해야 하며
참된 예수님을 영접하여 행복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