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서 인터넷에서 현승오빠의 아버님께서 갑작스레 심장마비로 돌아가셧다는 기사를 보앗네요........
정말 한 3분간은 벙쪄서 아무말도 할수 없엇던거 같아요
정작 현승오빠는 그소식을 들엇을때 무슨생각이 들엇을까요.......
멀쩡히 평상시에 건강하던 아버지께서 돌아가셧다고햇을때...
현승오빠는 데뷔이후로 사람들앞에서 한번밖에 울지않앗습니다...
그것도 라디오에서 가족얘기를 하다가말이죠...
어려운상황끝에 데뷔를하고 처음 1위를 한 그순간에도 눈이 빨개져가며 참앗던 그눈물을
가족들 얘기가 나오자 목소리가 떨리고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다며 눈물을 흘렷네요..
최근 한인터뷰에서 비스트에게 가족이란? 이런 질문이 잇엇네요..
현승오빠는이렇게 대답햇구요
겉으로는 무뚝뚝해서 표현을 못하지만 이렇게 가족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가족이 떠나갓다는 것은 상당한 충격과 고통이겟죠
네이트기사를 보니 악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아무리 표현의 자유가잇는나라라해도.....
가족이,부모님이,아버지가 돌아가셧습니다....제발 악플은 자제해주세요..힘내라는 말은 바라지도 않을께요..........제발 악플만은 자제해주세요. 한사람의 생명이 떠나갓습니다
지금 장례식장에서 힘들게 빈소를 지키고 잇는 현승오빠...힘내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