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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전지현이 원래 첫 여신이었다

전지현 |2012.09.21 08:58
조회 39,996 |추천 24

'롯데 경성대 전지현' 김연정이 원래 첫 치어리더 여신이었다.

 

올해 유난히도 야구 치어리더들이 관심을 받은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해 본다.

 

그 첫 빠따는 원래 한화 있다가 롯데로 건너가 '경성대 전지현'이 된

김연정...

 

그러나 김연정이 뜨기 시작할 무렵 그 옆에서 춤추던 박기량이 더

주목 받았고 더 여신이 됨.

 

 

 

 

추천수24
반대수23
베플ㅇㅇ|2012.09.21 10:52
우리나라 신전 미어터지겠네....다 여신이야..
베플참새|2012.09.21 12:35
난 도무지 저 치어리더가 왜 롯데 전지현, 경성대 전지현인지 모르겠다 도대체 어디가 닮았지? 네번째 발가락이 닮았나?
베플김진호|2012.09.21 12:59
너한테만 여신이고 너한테만 전진현. 고로 넌 눈이 삐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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