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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벗들...

키다리아저씨 |2012.09.23 00:08
조회 136 |추천 0

 

 

 

 

 

 

 

 

 


완당(阮堂; 추사 김정희)의 주위에는
일찍부터 훌륭한 벗들이 있었고, 그들은
학예의 동인(同人)이자 인생의 동반자들이었다.
한 사람의 사람됨은 그의 벗을 보고도 알 수
있다는 옛말이 아니더라도, 한 사람의 삶을
복원하는 데서 교우관계는 그의 인생관은 물론
그의 정서, 나아가서는 학문과 예술에 대한
성향까지 엿보게 한다.
완당 역시 그가 교류한 인사들을 보면
세상사에 대한 그의 폭넓은 관심,
단호하면서도 결단성 있는 행동,
잔정이 많은 섬세한 성격까지
두루 살필 수 있다.
- 유홍준의《완당 평전 1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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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3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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