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사람들 다 일하는 시간에 한가로이 마실 나온 고소영
파파라치에 찍혔음~
까만 자신의 승용차와 트렌치 코트
별 거 아니라고 하면 별 거 아닌데 이 감출 수 없는 부티는 모다?
그리고 저 다리의 잔근육은 또 모다????
40대라고 믿기지 않는 파파라치 돋네
전형적인 부내나는 학부형이 된 고소영...
진짜 여유 넘쳐 보인다... 돈 없어서 시름시름 앓는 거 고소영은 모르겠지...
좀 촌스럽기도 한데 하여튼 엄청 부자인 건 확 티가 나는 파파라치...
이렇게 빈부격차를 느낍니다...
지난 예능 보고 까칠할 것 같다는 편견은 버리게 되었지만 그래도 나와는 다른 세상사람 같은 고소영
인생 부럽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