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남친을 군대에 보냈습니다
그런데 마음의 준비도 하지못한채 보냇습니다
이유는 입대일 전날 저에게 말하더군요
정말 저러는거 잔인한거 알면서도 제가
도망갈까바 그랫더군요
저는 전남친도 군대를가서 정말 힘겨운 곰신생활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되도록 군필자를 만나려했고
저는 만난 남친이 군대를 공익으로 갔다왔다고 하길래
믿고사귄지 250일쨰 되네요 오늘 그런데 제가 좋아서
자기가 군필자가 아닌걸알면 안만나줄까봐
거짓말을 치고 세월을 보냈다가 어제 진실을 말하고
오늘 입대를 하였습니다 정말 저는 곰신을 하면서 너무나도
힘들었기에 이게얼마나 힘들지 압니다 .
전남자친구인 그사람도 반년도 못기다린채
나쁜여자가 되기 마련이였구요 .
입대한 오빠가 기다리라고 사랑한다고 압니다 진심인거
전이사람의 진심을 아는데 너무 한거같아요 휴
저는 못해준게 많아서 너무 미안해서 하루종일 울고 또울고
데려다주는데도 계속 눈물이나고 미안한마음뒤로는 정말 원망
스러웠습니다. 제가 힘든과정 겪은거뻔히 듣고 했는데도
저에게 미리 말을 안해주었다는게 너무 밉습니다.
하지만 이제 되돌릴수 없게되어버린일 그냥 한번더 기다림을 하려합니다
정말이지 군대는 너무 저에게 씻길수 없는 슬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