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메이크업의 꿈을 5년을 넘는 동안 꾸어 왔습니다.
제가 sbs 뷰티 아카데미를 정말 믿고 내 꿈을 이룰수 있겠다는 희망을 갖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저꿈을 알기에 그걸 악용을 하더군요.
전 강사가 꿈이 였습니다.
강사 트레이닝을 해주면서 직원 채용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저는 강사가 꿈이기에 원장님을 믿고 있었고 따라 오라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널 키워 주겠다고 이야기를 하시던군요. 혹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제가 카드를 슬쩍 물어 보시더니 달라고 하시더니 제카드의 한도를 조회 하셨습니다.
그렇게 저의 남의 한도를 다 긁게 되었습니다.
저의 형편어렵고 제가 하고 싶었기에 원장님은 너가 알아서 돈은 갚아나아가라
남은돈은 너가 한도를 카드사에 전화해서 높여라 , 그렇게 해서 돈을 달라고 하시더군요.
너에게 여기서 일자리를 주면서 돈을 벌게 해주겠다. 부모님에게 손벌리지 마라 너가해라
너가 하기로한거 너의 능력으로 갚아라 개월수는 높게 끈어 주겠다 .
그렇게 말하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그쪽으로 일을 하면서 교육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아버님에게 말씀을 드렸더니. 미안하다며 아버님이 도와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제가 출근한때 저에 손에 220을 주었습니다 . 제가 아니라고 내가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였지만. 미안하다면서 내가 줄것이 이거 밖에 없다.
아빠가 하나하나 모은건데 너가 원하는 일을 알았지만 못해줘서 미안하다면서 그돈을 계속 저의 손에 쥐어 주었습니다.
굳은 다짐을 하였습니다. 열심히 해야 겠다 . 다시 그돈 벌어서 드려야겠다 . 내꿈을 이루자 하는 생각이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상황입니까...
한순간에 제꿈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믿고 따라 갈려고 했지만, 날날이 그 실체는 아니였습니다.
강사님이라고 직원들은 폰을 들고 아이들에게 전화 하길바빳고 아이들을 불러 내기 바빴습니다.
외부 강사님들만 수업을 진행을 하시더군요.
그런상황을 본후 저는 수업도 얼마 받지 않은 상태에서 저는 환불을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후 저에게 보조강의 를 넣어 주신다고 하십니다.
저는 메이크업 2급과정이 끝났고 대학교도 나온상태 입니다.
어느정도 제품에 대해서 알고 다알고 있습니다.
그걸수업이라고 치시고 보조강의를 수업이라고 합니다.
보조강의에 들어 가서 저는 아이들 제품 설명 아이들 베이스 깔아 주는것을 하였습니다.
이게 하나의 수업이 였다면 거기 부원장님께서 저에게 너가 거기들어가서 모하니. 할줄아는게 모있니 또 뒷짐지면서 애들보고 있니? 하셨습니다. 제가 아직 강사 실력이 안되는걸알기에 세도우나 이런거 하지 못하였고 하는것도 두려웠습니다. 강사님께서 하시라고 하셔서 했는데 , 또 부원장님과 원장님께서 누가 하냐고 그걸 실력도 안되는 너네가 왜 하냐며 애들이 모라한다면서 한숨을 쉬셨습니다.
제가 이걸알기에 강사 트레이닝을 받고 싶었던거 였습니다. 실력을 키울려고 이 트레이닝을 받으려고 한거 였습니다. 수업도중에도 일있다면서 수업이 끝나지 않은상태에게 중단을 하고
제대로된 수업도 진행을 안하시면서 이런말이 말이 됩니까 ?
거기서는 12회 수업으로 너에게 돌려줄 돈이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더니 나중에는 제가 교육청에 신고를 하고난후
제에게 다시 연락을 하시더니 . 제가 보지도 못한 커리 큘럼을 꺼내 보여 주시면서
수업을 받았다하시고 제가 교육받지 않은날을 교육을 했다고 하십니다.
본사에서는 여기서는 강사트레이닝 수업이 진행될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
전문적인 교육이기 떄문에 지사는 다룰수 없는 수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육청에서도 지사에서 수업이 이루어질수 없는데 이루어진것은 안다고 하셨습니다.
소비자 고발 , 교육청, 경찰소, 공정거래위원회, sbs 뷰티아카데미본사 다 둘러 보았지만 합의를 볼수 있게 도와줄뿐이지 금액적인 부분까지는 도움을 줄수 없다고 그래서 더이상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긴길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이글을 보신분들에서 아시는 부분이나 도움이되는 내용 아는 분들은 꼭 댓글로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와같은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겠으며, 남의 말에 넘어가지 마세요.
정말, 읽어주신분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