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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난 여름에 못볼걸 보고야 말았다.(해골x9999)

톡한번되볼텨? |2008.08.15 00:33
조회 1,832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이 정말 되고싶은 한 23살 학생인데요

 

이제부터 여름에 있었던

 

끔찍한 사건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저는 요번 여름때

 

대학생들을 상대로 시청에서 보조를 하는 아르바이트에 뽑혀하고 있었습니다

 

제 취향에는 안맞는 일자리였지만


어머니께서 하라고 시켰으니 할수없었죠

 

5명이서 같은 과에서 일을 하게되었는데 저 포함 남자 4명 여자 2명이였습니다.


첫 출근날 같이 일하는사람들과 만나고.


몇일동안 일을 잘 해오고 있었습니다.


1명의 여자아이는. 평균이하의 외모.


한명의 여자아이는 순수하고 준수하게 생긴외모
 

한숨나오더군요.


매일매일 책을 꺼내어 글씨로 옮기고 타자로


치는작업이라 별 힘든점은 없었지만


지루한 일이라 꿋꿋히 참고 하는도중이였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일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순수하게 생긴


여자학생이 저에게로 다가왔습니다. 속으로


"무슨 할말있나? 제발 아 그냥 말 걸지 말지. "


라고 주문을 외우고 있었죠. 그 순수하게 생긴여자아이는 책을 골르러 가더군요


다행이다. 생각하고 여자를 봤는데 못볼것을 보고말았습니다 (해골x9999999999)

 
겨드랑이 부분 심하게 웅클진. 마치 아마존 숲을 보고 있는듯한.


기분이 들었고  열대우림과도 울창한 겨드랑이 (해골x99999999999999999)


금방이라도 뱀한마리 튀어나올듯한 그런걸 보고야 말았습니다.


아 ..... 안습 그자리에서 전 그자리에서 표정관리가 안되었고


바로옆에서 같이 일하던 동생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 저여자 xx랑이 털났다 못볼걸 보고야 말았다ㅜㅜ "

 

그러자 10초뒤 옆에있던 동생이 문자가 온걸 확인하더니 큰소리로

 

"어 ? 형이 문자보내셨......... 푸하하하하"


"아 피곤한애네요. 여자들은 다관리 하지 않아요? "


이러는 것 이였습니다 (염병 그것도 소곤소곤이면 몰라. 왈왈..........................

 

저도 웃음을 참고 참으려고 했지만 옆에있던 동생놈이 너무 절보며 웃는바람에


같이 그자리에서 크게 웃었죠.

 
준수한외모의 여학생이 기분이 안좋은지. 갑자기 휙하고 돌아서 나가더군요


바보가 아니면 눈치를 깟을것입니다.

 
그 일이 있고나서 다음날 준수한 여자는 알바를 관두었다고 합니다.


여자가 그만둔날 싸이월드를 하려고 로그인을했는데 쪽지 1통이 와있더군요

 
확인해보니.........................준수한외모인 여자가 보냈습니다

 

쪽지의 내용은 .........

 

 

 

 

 

 

 

 

 

 

 

 

 

 

 

 

 

 

 

 

 

 

 

 

" 너무 심한거 같지 안아요 ? 그쪽때문에 10년치 상처를 하루만에 받았다구요 아x팔려 . "


" 진짜 평생을 가슴속에 한을 품고 살거같아요. 오빠때문에 오늘 울면서 털밀었네요 ^^*"

 

읽던 도중  너무 심한거 같지않아요? 이글에 웃엇고

그쪽때문에 10년치 상처를 하루만에 받았다구요 아x팔려  이글에 바닥에 쓰러졌고

진짜 평생을 가슴속에 한을 품고 살거같아요 오빠 때문에 오늘 울면서 털밀었네요.

이글에 나는 기어다녔다............................................

재밋게 보신분 톡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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