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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당할뻔햇어요 (원주)

세상이말세여 |2012.09.26 16:18
조회 3,259 |추천 53

안녕하세요 저는 원주에살고잇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 ! 통곡

제가 판 처음써봐서 .. ㅎㅎ 뭐어떻게써야되는지는모르겟지만 1!! 그냥 어제 일이 너무무섭고 예방? 그런거하시라고 올립니다 ㅠ.ㅠ 쓰려니까 어제생각나서 진짜막말로 오줌지질것같네요 ㅋ ㅠㅠ 힝

쨰든어제상화은 이렇습니다 ㅜㅜ

제가 어제 집에가려고 8시? 9시?쯤 택시를 탓는데 택시의 구조는 진짜 이상햇어요

택시 요금 리터기는 이상한 보조좌석앞자리보면 무슨 서럽같은거 잇잖아요 ?!? 그런데 붙어잇고

택시운전면허증?그런거도 없고 블랙박스도 없엇어요ㅕ !!! 근데 요즘 저희동네에 특수강간범이 2명이 잇다고하고 인신매매에 이런저런얘기가 많아서 알아보고다니는데 진짜 제가 그런일을 당할줄몰랏거든요

진짜 택시에탓는데 오징어썩은내랑 비린내랑 무슨 오물냄새같은것들도나고

어른들이 주유소에서 휴지받으면 휴지넣어놓는 그런 바구니같은곳에 휴리가 꾸깃꾸깃뭉쳐잇느ㅏㄴ게 산더미엇는데 제가 택시기사아져씨한테 아져씨 ㅇㅇ1 차요 이랫는데 대답이없이 그쪽으로향햇습니다근데 냄세가 너무심해서 창문을 열엇는데 아져씨가 승질을내면서 창문을 닫으라고하더군요 .. 저는 무섭고 욱한마음에 더워뒤지겟는데 무슨 이렇게얘기햇죠 그러니까 막욕을하면서 창문 닫으라고 소리소리지르길래 창문을열고 창문사이에 팔을껴놓고 말을무시햇어요 근데 그아져씨가 그 휴지뭉터기잇는쪽에 지가핸드폰이있다고 달라고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옛날에 글읽은것중에 휴지나 문고리를 만지면 훅간다길래

제가 그냥무시하고 아져씨여기서내려주세요 이렇게 얘기햇는데 그냥저기서내려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걍여기서내려달라고요 이랫는데 아져씨가 걍저기서내리라고요 이런식으로 하더니 다른 골목으로 확빠져버리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제가진짜 무서워서 아져씨뭐하시냐고 막 그랫는데 아져씨가 무시하면서 그냥 가는거에요 근데 그떄 그골목이 ㄷ ? 그런식으로 되어잇는데 티코 자동차를 모시는 초보운전자 아주머니가 길을잘못드셧는지 우연히 제가탄택시를 가로막아서 차가멈춰잇는사이에 제가 돈을 던지고 그냥내렷어요 ㅠㅠ 진짜 그아주머니 누군진모르겟지만 그아주머니아니면 제가 어떻게 됫을지도 모르는데

진짜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 요즘 세상진짜무서워요 사람한명 장기같은거다팔면 18억? 정도라네요 조심하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5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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