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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예랑을 두고 절친들이 하는 말.. 말.. 말..

Paradox |2012.09.26 17:09
조회 1,670 |추천 7

1. 결혼할 예랑이 모든면에서 잘 낫을때

--> 이렇게 결혼하면 좋을것 같지 나중에 고생한다. 시댁에서 며느리 못낫다고 무시하기 일수고

      지금이야 남친도 콩깍지가 씌어서 이쁘다이쁘다 하지만 나중에 은근히 무시하고 그래

      결혼은 비슷한 사람이랑 결혼해야지 행복해 결혼 잘 생각해 봐

 

2. 결혼할 예랑이 훤칠하고 잘 생겼을때

--> 남자든 여자든 나중에는 인물값 하더라. 남친 착해서 안 그럴거라고 주위 여자들이 가만 안둬.

      열계집 마다하는 남자 없다. 잘생긴 남자랑 결혼하면 나중에 꼭 여자문제로 말썽 생기드라

 

3. 결혼할 예랑이 자상하고 여자들에게 잘할때

--> 남친 참 자상하고 여자들 마음 잘 안다.

      너한테만 그러면 좋겠지만 저런 남자들 다른 여자들한테도 잘하드라고.

      그런데, 좀 바람둥이 같지 않니? 잘 알아보고 결혼해

 

4. 결혼할 예랑이 능력이 좋고 돈을 잘 벌때

--> 돈 잘벌어서 좋겠다. 그런데 꼭 돈 잘버는 남자들 사업이다 인맥이다 그러면서 술먹고 다니고

      밤늦게 들어오고 일에 치여서 아내 외롭게 만들어.

      거기다 술집여자들 때문에 여자속을 까맣게 태어서 숯으로 만들더라.

      돈 많으면 좋긴 하겠지만 외롭고 속 썩는것 보면 돈 잘버는게 좋은건 아닌것 같아

 

5. 결혼할 예랑이 자기 남편보다 많이 떨어질때

--> 남자 괜찮네. 남자가 그정도 생겼으면 됐지 잘생기면 괜히 여자때문에 힘들어

      그저 부인 속 안 썩히고 착실하게 일만 하고 부인 밥만 안 굶길 정도만 벌면 되지

      저 정도면 괜찮네. 둘이 참 잘 어울린다. 그러면서 모든걸 남자대신 변명 해줌.

 

왜 여자들은 결혼할 절친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반응을 하는 거예요?

친한친구인데 잘 되는게 좋지 않나요? 아닌가?      

     

추천수7
반대수0
베플ㅋㅋ|2012.09.26 17:17
여자들도 자기랑 친한친구가 잘되는게 좋습니다. 단, 자기보다는 잘 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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