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중인 미셸 윌리엄스
파파라치에 찍혔는데 이건 무슨 파파라치가 아니라 화보 보는 느낌
원래 금발인 머리를 언젠가부터 항상 숏컷으로 유지하고 다니는데
숏컷 이렇게 잘 어울리는 사람 또 못 봤음..
파파라치마다 옷도 다 잘 입고 있어서 이거 진짜 화보 보는 거 같네
유독 다른 헐리웃 연예인들보다 화보 느낌 쩔게 나는 미셸의 파파라치
31세의 애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저 상큼함
조커로 유명한 히스 레저의 전 처인데 요즘 새 남자친구 사귀고 얼굴 많이 좋아졌음^^
마틸다는 좋겠다 엄마가 이렇게 늘 젊고 상큼해서~
나도 이런 엄마 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