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해안가신다해서다수정했습니다..그래도이해잘안가실것같은데..
제가 너무 답답한 심정에서 친구들은 다 같은말만하고 너무 답답해서 글을씁니다..제가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를 잘못하는데 지적하지 말아주세요...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글 잘못쓰지만 쓰는거니까..조언많이해주시고 제가 어떻게해야할지 객관적으로 말해주세요..
저는 21살 남자입니다. 아직 군대는 가지않았구요.. 근데 제 또래친구들은 군대간친구가 많은데요
제 친구중에 어떤친구가 휴가를나와서 같이 술한잔 하기로했습니다. 그런데 군대간친구가 어떤 고깃집에서 일하는 여자애를 부르자는거에요 그래서 저와 제여자친구,여자친구에친구,군대간친구는 술을 같이 먹기로했어요.
술을먹고 술집이 끝날시간이되서 저희는 더 먹고싶고 남자라는게
뭐있잖아요 그래서 모텔에서 방을잡고 먹자고했습니다. 그렇게 넷이 방을잡고 먹다가 저랑 여자친구랑 방을 따로 잡고 둘이술을 더 마시다가 잠자릴갖게되요.
근데 제 성격이 원래 정이많고 그래서 잠자리를갖고 사귀게 됬습니다. 그렇게 잘 만나다가 제가 아는 나이트웨이터가있는데요 웨이터가제가알던에요 얘가제여자친구를 알더라구요. 참고로 제 여자친구는 미성년자이구요 예전에 같이 일을했었던것같아요 나이트에서말구요.
근데 제가 일부러 떠봤어요 개랑 잘수있냐고 잘수있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기분이너무안좋고 사귀면안되겠다 싶어서 술도많이먹은상태라 만나서 욕을하면서 헤어지자했습니다 그 웨이터한테 다 말들었다고 근데 저를 엄청때리더라구요 뺨을 그래서 전 그냥맞기만하다가 친구들있는 술집에들어가서 펑펑울었습니다 근데 제가 정이너무많아서 계속생각나고 그러는데 제가울고있을때 제 여자친구가 저를 다시 부르더라구요 얘기를하다가 여자친구가 눈물을보여서 제가 다시 마음이약해지고 아 웨이터말을믿으면안되겠다 생각하고 다시 만나게됬습니다.
그러고나서 제가 잘해주려고 애쓰는데 그게 잘안되고 그러고있었어요. 근데 제 여자친구가 집을 잘안들어가고 핸드폰이 수신정지고 그래서 제가 답답한마음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느날 "오늘은 꼭 집들어가 내일 학교가서 전화꼭해"이렇게말했고 알았다는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연락이오더라구요 엄마랑얘기하고학교갈꺼라고하더군요.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문자를 하려고하는데 연락이안되더라구요 이때는 핸드폰정지를푼상태였습니다.
그러다 점심 3시쯤에 문자가왔는데 여태 담임선생님이랑 상담하다가 지금 핸드폰받아서 연락을한거랍니다. 제가 "너희담임선생님은 밥도안먹이냐?"라고했는데 답이 없더라구요 그러던중에 갑자기 "나너여자친구아빤데너누구니?" 라고 여자친구핸드폰번호로 저에게 문자가오더군요 그래서 전 장난인줄알고 "신랑이잖아"라고했습니다. 제가예전에 비슷한장난을첬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울면서 개 친구핸드폰으로 전화가오고 학교에서 담임이 아빠불러서 아빠가 엄청때렸답니다. 그래서 핸드폰을 4층에서 던지고 나왔데요. 근데 문자는 어떻게보냈으며 설마 창피하게 학교에서 그러시려나 생각했지만 여자친구를믿고 달래줬습니다. 제가 그날 첫 출근이라 일이 끝나는데로 바로 여자친구를 보러갔습니다.
여자친구도 여자친구의친구(군대간애랑같이술먹은애)와같이 같은고깃집에서 일을해서 만나서 그래도 집은들어가야한다고 오늘만 방을잡아준다고하고 모텔방을잡아주었습니다.여자친구의친구도같이 집을나왔더군요.그러고나서 제가 며칠뒤에 여자친구랑 같이있고싶고 술도먹었고 그래서 같이 자게되는데 제가 일을못가게됬습니다.
회사가 저희 어머니 친구분이사장님이라 제가 너무 어머니한테 미안하고 죄송스러워서 철없이 얼굴을 못볼것같아서 친구네서 2~3일정도 있게됩니다..제 핸드폰은 충전이 안되는상황이였고 제 여자친구는 제가 연락이안될것같다는걸 알고있었습니다. 제가 연락이 안되는시간이 2~3일이였고 저는 집을들어가자마자 핸드폰을키고 여자친구한테 전화를하고 일끝나고연락준다고해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에 어머니에게 전화가오더라구요. 집안들어온다고내일같이여자친구일하는가게를가자셔서 제가 그때 다물어봤습니다 아버님이학교에서때리셔서 안들어가는거 이런거 어차피또맞아서못들어가는거같다고 이런식으로 말을하였고 학교에서 어떻게때리냐고 원래우리집안이잘때리는집안이아닌데 여자친구가 너무 잘못을해서 때린거고 여자친구도 할퀴고그랬다더군요.
그래서 저는 거짓말을알게되고 어머님한테알겠다고하였고 여자친구에게 전화가와서 받고 찔리는거없냐고거짓말한거없냐고 했더니 없다하길래 내일 만나서얘기하자고했습니다. 다음날 제가 전화를하고 너 거짓말한거안다고 헤어지자고했고 알겠다고하더라구요
그러고 전 친구들이랑 술을한잔먹고있는데 제가 연락이 안된2~3일그때 여자친구친구남자친구가 저랑친한친구에게 전화를했더라구요
여자친구친구의남자친구:야 너글쓴이여자친구어디있는지알아?갑자기술먹다가사라젔어
저랑친한친구:몰라글쓴이도연락안되
다음날
여자친구친구의남자친구:야 글쓴이한테여자친구걱정하지말라그래 개(저의초등학교동창)가 모텔방잡아주고 집갔데
저의친한친구:응
몰까요....전그걸듣고 믿음이 너무안가고 거짓말을 잘하는데다가 저랑 처음본사이에 그렇고그랬기에 믿음이 안갔습니다. 전 그래도 계속 긍정적으로 믿고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모텔방잡아준애에친한친구한테 물어봤습니다
다 아는척하고.
글쓴이 :야 개네둘이잤다며ㅋㅋ
모텔방잡아준애에친한친구 : 웅잠만잤다던데ㅋㅋ
몰까요..? 전 이사실을 개네 고깃집 위호프집에서 술을먹다가 알게되었고 이성을잃고 바로 고깃집으로가서 깽판을처버렸어요 여자친구,여자친구의친구,여자친구친구남자친구,저의초등학교동창 다같은 고깃집에서 일해요. 근데 없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전화가왔습니다
여자친구 : 병신아전화받아
저는 자는상태였고 일어나자마자 제친구두명하고 고깃집을가서 제초등학교동창을 불러내 욕을마구하고 사과를받았습니다.
저의초등학교동창 : 너여자친구, 너여자친구친구,너여자친구친구남친,나랑 술먹다가 내가 너무 취해서 얘 집도 못가고 그래서 너여자친구랑여자친구친구랑같이 자기로해서 너여자친구친구남친에게 전화를 한두번했는데 안받아서 그냥 잠만재웟다고 난 침대에서바로잠들고 얜 쇼파에서잣다고 미안하다고
계속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이런말을하길래 잠만잣다니까 믿어야하나 말아야하나 하고있었고 가라했습니다.
그리고 집을가는길에 여자친구에게전화해서 만나서 얘기좀하자고하고 일을기다려서 만나게되었고 저는 얘기를 들어보니
여자친구 : 너초등학교동창이 술취해서 계산하고 간다길래 근데 옷을놓고가서 같이나갔는데 너초등학교동창이 술을 한잔더하자고했다고 할 얘기가있다고 그래서 호프집을갔다가 나와서 가게된거라고 잠만잤다고
얘기를 끝내고 너무 싫어서 다시 집을 혼자가는길에 K에게전화를해서 호프집은뭔얘기냐니까 5분잠깐있었다고 거기서 너여자친구가 너때문에 힘들다고해서 얘기하려다 나온거라고
저는 지금 믿고싶습니다....어떻게해야될까요..전 지금도 잠이안오고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연락을했고 이제 연락하지말자고 했지만 제성격이 정이 엄청잘드는성격이라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잠이안옵니다.....지금도 여자친구는 술을먹고있어요 어딘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