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달전만해도 학생인지라 알바자리도 없었고
용돈도 타지않아 삼사개월간을 남자친구에게 받기만하고 모두 남자친구가 지불하였습니다
가끔 오육천원 받는것밖에 남자친구에게 쓰는게 다였구요
그러다 지금 알바를 구하게되어 주급으로 받아 지내고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요새 학교때문에 알바를 못하고 학교다니며 부모님께 용돈받는것같구요
우선 제가 알바를 하는 상황이고 남자친구가 지금 알바를 못하는 상황에
제가 받은만큼 쓰고 일하고있으면서 남자친구에게 밥이나 영화정도 제가 사는게 이상한건가요
남자친구가 하는말이 미안하고 부담스럽다고 더군다나 자기가 남자고
연상인데 어떻게 어린애한테 얻어먹을수가있냐
이러더군요
어떻게 해야 남자친구가 미안해 하지도 않고 그렇게 부담스러워 하지도 않게 할수있을까요
정말 삼사개월간 일주일에 네다섯번은 만나는데 전부 남자친구가 지불했었습니다
제가 집가는 차비마저두요
어떻게 해야 남친이 부담스럽지 않게 받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