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베일에 싸인 '조조'의 무덤, 금은보화에 20대 여자 유골까지 발견?!

유유유 |2012.09.27 11:02
조회 306 |추천 0

중국 허나넝에 위치한

삼국지의 위나라를 세운 '조조'의 무덤.

이 무덤은 발굴 당시부터 학계의 귀추가 주목되었다고 하는데


지하 15m의 깊게 위치한 이 무덤은 오랜 시간 수차례 도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00여점의 금과 보석,
3천여개의 불상이 발견되었다고 함 ㅎㄷㄷ


게다가 기사에 나타난 조조의 무덤 사진을 보니...

사람들이 저렇게 많이 들어갈 정도로 크다니 역시 다른 사람도 아닌 조조의 무덤 답군...싶었는데


신문은 무덤 내부가 생각보다 좁으며 "완만한 사각뿔 모양의 천장은 높고 무덤 같은 답답한 느낌은 없었다"고 전했다. 또 "총면적 740평방미터(㎡)의 넓이는 고대(古代) 패자(覇者)의 무덤으로는 의외로 검소하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좁고 검소..........

역시 명불허전 대륙스케일 ㅎㄷㄷ


그런데 이 조조의 무덤이 진위논란이 있었던 건
이 무덤에서 견된 60대 남성의 유골이 바로 진짜 조조의 것이 맞냐는 것!


게다가 이 무덤에는 측실과 쌍실등 방이 많았는데
여기서 20대 여성의 유골까지 출토 ㅎㄷㄷ

그 여성의 정체는 무엇이란 말인가...

또 진짜 조조의 유골인지 알아보기 위해
중국의 연구팀은 DNA 조사까지 한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중국내 2년간 조씨 성을 가진 남성들의 DNA로 증거를 확보한다며...

세상에...중국에 인구가 몇인데
조씨성 가진 그 수많은 남자들을 어떻게 일일이 DNA 검사를...?

역시 명불허전 대륙스케일 222

아무튼 조조라는 인물이 중국사에 대단한 인물이긴 한 듯!!

요즘에 <조조 - 황제의 반란> 이라는 영화도 개봉하는 것 같던데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조조 역할엔 주윤발 *_*
역시 주윤발 정도는 되야 조조 역할도 하는 듯ㅋㅋㅋ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제 2의 왕조현' 이라 불리는 유역비까지!
정말 중국에는 미녀들이 많은 것 같음ㅠㅠ


혹시 무덤에서 발견됐다는 20대 여성도 이런 얼굴...?!ㅋㅋㅋ

삼국지의 또다른 영웅 조조의 삶을 조명하며
그를 제거하려는 암살자들에 맞서는 치열한 권력쟁탈전을 그렸다는 영화
<조조 - 황제의 반란> !!


아무튼 오랜만에 만나는 대서사 블록버스터, 완전 기대 만발!!

10월 18일 개봉일 꼭 사수해야겠음 >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