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저는 군인이고 그 애는 고딩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전 아마 도둑인거 같습니다
사회에 있을때 알고 지내긴 햇지만 그렇게 친하게 지낸건 아니에요
근데 네톤으로 제대할때까지 기다려 줄게
너도 나 졸업할때까지 기다려 달라는 내용인데
쩝.. 저는 그래서 고민끝에 예스라고 답햇습니다
그 후 휴가나 외박때마다 자주 보고 생일도 챙겨주고 있는데요
(아끼는 마음에 손도 안잡앗어요 레알 ㅇㅇ;; ; ;; ;)
아무리 생각해도 나이차이도 있고, 데이트? 할때마다
어색하고 난누구 여긴 어디징 하면서 헤메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누나 형 동생 님들 !!!!!
제발 도와주세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