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용은 전부 진실이구요.
아닐시 제가 벼락에 맞아죽거나 저희 부모님 이름을 걸고 하늘에 맹세합니다.
그러니 제발 진솔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정말 억울하게 징역살이 하게 생겻습니다...
안녕하세요.21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24살이구요.
여자친구와 저는 2년을 만났습니다.
1년정도 동거를 했구요.
동거전부터 여자친구에 집착 관섭이 너무너무 심해서
여자친구가 스스로 함께없는 동안 너무 불안해하고
전화도 무척이나 많이오고 잠도 안온다고
같이 살자고 하여 조그맣한 오피스텔에서 살고 있습니다.
보증금은 서로 각자 부담하구요..
여자친구 성격이 정말 완전 조급하고
무엇이든 궁금한게 있으면 꼭 물어보는 성격이고
억울한 일이 있으면 잠도 못자는 성격입니다.
성격도 아주 불같구요.
지멋대로에 말투도 툭툭 쏘는 말투입니다..(연예인 솔비 같은..)
그런 성격입니다.
한마디로 엄청 드세구요.
저 또한 좋아했으니 1년이란 기간 동안 함께 살았구요.
어디 외출하려고 해도 학교가 있을때 빼곤 항상 같인 붙어 있었구요.
물론 잠자리도 당연히 했구요.
거의 여자친구가 먼저 리드하는 성격이라
사귀고 2-3달 빼곤 약 1년 6개월 넘게 여자친구가 먼저 하자고 했고
위에 올라갔습니다.
저는 하고 싶어도 여자친구가 늘 먼저 다가오기니때문에 항상 기달렸구요.
볼론으로 들어가면
여자친구랑 그동안 여러번 헤어지고 제가 짐을 싸들고 나오면
저희 집에 찾아와서 행패를 부리고 친구들에게 수십통에 전화를 걸어 협박을하고
심지어 저희집에 부모님이 안계실 때 휘발유를 가지고 왔습니다.
뿌리지는 않고 같이 죽자고도 했구요.
칼로 찔러 죽이겠다 등 본인이 난동을 피워놓고 경찰을 불러
저를 폭행죄로 허위 고소를 하다가 중간에 봐준다고 하면서
저를 개망신도 줬구요.
예기하자면 정말 끝도 없습니다.
자기가 버럭 화내고 지멋대로하면 저도 화가 당연히 치밀어 올라서
몇 마디하고 같이 싸울려고하면 정말 저를 죽일듯해 얼굴에 침뱃고
싸대기도 때릴떄도 잇구요.
지가 열받으면 제 얼굴에 침뱃고 그침을 손으로 제 입에 쑤셔넣고
쳐먹으라고 ㅈㄹ하고 자존심도 엄청상하고 말도 못합니다..
그래서 도저히 버틸수가 없어서 짐을 싸들고 나왓습니다.
거의 도망 나온거구요.
근대 여자친구가 만나서 풀자고해서 이제 다시 그러지 않기로 하고 다시 만낫습니다.
(지멋대로 하거나 욕하거나 전화를 계속해서 사람을 힘들게 하지 않기로 등등 10가지 각서를 받았습니다.)
각서는 저한테 잇구요.
그날 여자친구가 모텔을 가자고하여 갔습니다.
같이 살기 때문에 모텔을 잘 안가는데 헤어진 기간이 있는지라 갔습니다.
가자마자 관계를했고 여자친구가 너도 남잔데 니가 해보라고 하여 햇습니다.
근대 여자친구가 저랑 관계를 할때 본인이 저를 거의 강간을 하듯히 합니다
심지어 팔도 묶고 할대도 잇구요 말하기 민망할 정도로 저를 ㅄ취급하면서 노예나 지 꼬봉처럼
강압적이게 하거든요.
근대 여자친구가 본인 스타킹으로 자기 팔을 묶어달라고 하여 묶엇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나한테 하는듯히 막 욕도 하고 강압적이게 하라고 하더군요..(본인이 열받으면 이런식으로 저한테 스트레스를 풀곤 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그렇게 했습니다. 이것이 어찌보면 강간하고 다를게 전혀 없지만
본인입으로 "강간하는 거처럼 해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모텔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잘 지내다가 여자친구가 전~혀 변한 것이 없어 헤어지고 집에 왔습니다.
근대 계속 전화가오고 신고를 한다고 날리쳐서
제가 이번에는 독하게 맘먹고 무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했어요.
니 맘대로 해라 난 모르겠다 더 이상 안 휘말린다..
자꾸 재촉하고 귀찬게 해도 이번엔 절대 안넘어갔습니다.
근대 저를 경찰에 고소를 했습니다.
죄명이 성폭력으로 고소를 했구요. 경찰서에서 출두를 하랍니다
안 하면 긴급체포 나와서 잡으로 온다고 합니다..
너무 놀라서 여자친구한테 전화하니까
"니가나 강간했자나? 안그래? 콩밥 좀 쳐먹어 ㅅㅂㄻ갬ㄴ아맨 ㅇ" 등등 샹욕을 하며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내가 언제 그랫냐니까 그때 스타킹에 저의 정x이 묻어있다며
그걸 가지고 있고 니가 팔묶은거 등등 증거자료가 다 있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건 니가 원해서 해주지 않았냐니까
자기는 절~대 그런 적 없답니다.
그러면서 니가 나한테 헤어지자고만 안 했어도 내가 이런 짓은 안 하잖아? 이러고
니가 구속을 당하든 나한테 무릅꿇고 와서 싹싹 빌든
니 알아서 해라 하고 여자친구가 끊었습니다.
지금 말한 내용전부 한치도 거짓이 없으며 우리 부모님에 이름을 걸고
일체 거짓이 없는 진실입니다.
저는 지금 어떻게 해야될까요?
경찰서에는 내일 출두 합니다. 제발 현명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억울하게 구속당하기는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