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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종말론, 지구종말론 등 수많은 음모론들! 그리고 제기된 '달착륙 음모론' 의 진실?!

스텔 |2012.09.27 14:21
조회 213 |추천 0

우리가 믿는 모든 것은 조작되었다


인류종말론, 지구종말론, 우주음모론
전세계를 뒤흔든 세기의 음모론들

#1 지구종말론

인류 역사에서 끊이지 않는 다양한 지구 종말론.

종말론이라는 커다란 카테고리 안에서 다양한 설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데...

1. 마야의 달력

이미 일년이 365.2420일임을 알 정도로 아주 풍부한 천문지식을 갖고 있었으며
수학의 부호 '0'과 20진법 계산법을 쓰기도 한,
고도로 발달한 과학과 문명을 지녔던 고대 국가 마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더욱 신비롭게 다가오는 기원전 3114년전에 만들어진 '마야의 달력'


이 달력 안에는 우주 현상에 대한 정확한 예언이 담겨져 있다고 하는데...?

마야인들은 지구가 5128년을 주기로 소멸과 생성을 반복한다고 믿었으며,

바로 2012년 12월 21일이 '은하계 대주기'가 끝나는 날이라 예언!

2만 6천년만에 지구 - 태양계 -은하 이 셋의 중심이 일직선을 이루며...지구의 멸망이 시작된다는 것!!

2. 주식 예상 프로그램 <웹봇>

미국의 증시시장에서 사용중인 주식시세 예측 프로그램 <웹봇>

이 프로그램조차 위의 마야의 달력과 마찬가지로 2012년이 지구 종말일이라 예견하였다?

웹봇은 1990년대 말 인터넷 상에서 정보를 수집, 그를 바탕으로 주식을 그래프로 예상하는 프로그램으로

9.11테러, 2003년 뉴욕시 대정전사건, 콜롬비아 호 공중폭발, 서남아시아 쓰나미 등등

그래프상 변동이 심하고 빠를 때엔 커다란 사건이 일어났는데...


그런 웹봇이 2012년 12월 21일에 아예 멈춰섰다는 것...!!

이 말은 더이상 분석할 데이터가 없다라는 뜻으로,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는 지구종말을 말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는 사실.

마야 달력과 웹봇, 이 두가지가 예측한 날짜가 2012년 12월 21일로 정확히 일치

2012년 지구 종말설에 더욱 힘을 실어주는 엄청난 우연이 아닐 수 없다.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투모로우>, <2012> 등등

지구 종말론 만큼이나 끊임없이 제작되는 지구 종말 영화들.

2012년도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 올해가 지나더라도 이러한 영화들은 계속해서 꾸준히 나오지 않을까? ㅋㅋㅋㅋㅋ


#2 로스웰 사건

얼마 전 "로스웰 사건은 실제로 벌어진 일" 이라고 주장하는

전 CIA 요원 체이스 브랜든의 발언이 영국 일간지에 보도되며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는 로스웰 사건.

로스웰 사건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UFO 관련 사건으로,

1947년 6월 14일 미국 뉴멕시코 주 로스웰 지역에서 발견된 추락한 UFO 의 잔해와 외계인의 사체들이 발견되었다는 것.

당시 그 의문의 잔해들을 수거해간 미 공군은 처음에는 그것이 비행접시의 잔해라고 발표했다가 몇 시간 만에 기상관측용 기구였다고 번복하였고,

90년대 초에는 UFO 연구자들이 사건 당시 "비행접시를 목격했다", "외계인의 사체를 직접 봤다" 고 주장하는 관련 인물들의 인터뷰 등을 토대로 한 책을 출간하면서 다시금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일으켰다.

미국 드라마 <로스웰>

로스웰 사건은 이후 수많은 과학 소설과 영화 등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미치며 꾸준히 화자되고 있는 사건!

이 쯤 되면 외계인의 존재에 대해서 한 번쯤은 생각해 볼 수 밖에 없는 듯 ㅋㅋㅋ


#3 달 착륙 음모설

1969년 7월 20일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했다.

이 역사적인 순간은 전 세계 5억 인구가 지켜보는 가운데 비행사 닐 암스트롱의 명언

"한 인간에게 있어서는 작은 첫 걸음이지만 인류 전체에 있어서는 위대한 도약이다."

("That's one small step for a man, one giant leap for mankind.")

라는 말 처럼 인류 역사에 큰 인 발자국을 남겼지만, 이후 전세계 각지에서 달 착륙이 조작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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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 1. 펄럭이는 성조기


의혹 2. 분화구가 없는 달 착륙 지점


의혹 3. 또렷한 발자국


의혹 4. 그늘에서 너무 밝은 우주복


의혹 5. 별이 없는 하늘


이처럼 수많은 의혹들이 있으며, 이에 대해 미국항공우주국 나사(NASA)는 거짓으로 꾸며낸 음모론일 뿐이라며 반박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과학기술은 더욱 비약적으로 발전했음에도 불구,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에 더이상 인류는 다시 달에 가지 못했다는 사실에

여전히 달 착륙 자체에 대한 음모론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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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음모론을 다룬 영화로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아폴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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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근 개봉을 앞두고 있는 SF 블록버스터 <아이언 스카이> 가 있음.


특히 <아이언 스카이>의 경우 기존의 영화들과 달리 매우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있는데,
2차 세계 대전 이후 패전한 독일의 나치가 달에 착륙하여 지구를 역공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는 것.

왜 달 착륙과 NASA는 끊임없는 의혹을 불러일으키는지, 왜 미국이 세계를 속이고 있다는 음모론은 꾸준히 제기되는지에 대한 의문을 전례 없는 기발한 상상력의 소재로 풀어내고, 우주를 배경으로 한 거대한 스케일까지 신선한 스토리와 블록버스터로서의 재미까지 충족할 수 있는

'우주 음모론' 영화 <아이언 스카이>

어쨌든 음모론을 차치하고서라도 올 하반기 유일한 블록버스터로서 즐길 수 있을 영화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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