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도 이런 대세가 없다!
2012년에는 스릴러 장르의 영화들이 극장가를 뒤덮은 듯?
극장가를 꽉! 잡고 있는 스릴러 영화 함께 살펴보기!
꼬~우!
<화차>
상반기 3월8일 개봉했던 영화!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하면서 개봉 전부터 주목을 끌었던 영화죠.
개봉 후 결과는? 말 안해도 알겠죠? ^ ^
또 하나 주목을 끌었던 점은?
여러가지의 색깔의 연기를 보여주는
개성파 배우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의 출연! 뜨든!
전화 한통을 받고 뜬금없이 사라진 약혼녀!
그녀를 찾기 위해 발벗고 나선 남자.
그러나 그녀의 모든 것이 가짜, 다~가짜!
남자는 멘붕 >.<
하나씩 들어나는 그녀의 실체를 잘 살린
미스테리 스릴러 영화임.
<이웃사람>,<공모자들>
8월 22일, 8월 29일 나란히 개봉한 스릴러 장르의 영화로
스릴러 장르의 대세를 이어가는데 한몫하고 있는 영화들임!
<이웃사람>은 소녀를 살해한 살인범은 누구???
살인범이 이웃집에 살고 있다는 스토리 구성으로
우리 주위에서도 일어날 법한 섬득한 느낌을 주는 듯? 무셔....ㅎㄷㄷ
<공모자들>은 기업형 장기 밀매조직의
실체를 리얼하게 표현해낸 영화!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를 잘 살린? 영화로 긴장감 아주 끝장남!!!!!
<비정한 도시>
10월 25일 또 하나의 스릴러 영화!
탄탄한 스토리.
김석훈, 조성하, 서영희, 이기영, 안길강 연기파 배우의 총 집합!
스릴러 영화의 흥행을 이어갈 영화가 개봉한다고 함.
<이웃사람>, <공모자들>에 이어 시선을 확! 끄는 영화인 듯?
<비정한 도시>는 심야의 택시사고가 불러온,
24시간 동안의 충격적 연쇄 범죄를 담은 영화라고 하는데,
현 사회분위기와 잘 맞물려서 영화를 보게되면, 느끼는게 많을 것 같은 영화?
하나의 사고 불러온!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연쇄적으로 사건이 발생한다고 하니,
스릴러 장르의 흥행을 이어가기 딱! 인 영화인듯?
잔뜩! 기대중...빨리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 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