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고싶다

똘망똘망 |2012.09.27 17:56
조회 602 |추천 0
너와나 2012 년 02. 01일
그녀와 난 친구에게 소개를 받고네이트온으로 대화를 하였다그렇게 해오던 3일그녀는 모르겠지만 난 그녀가 정말 좋았고1초에 망설임도 없이 2012 02.03일 12시 21분에고백을 하였고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다는거그리고 내친구라는걸 알려줬다그리고 다음날 친구들가 노래방을 가였고친구가 그녀를 불렀다나는 그녀의 눈길을 게속 피하였다차인게 쪽팔려서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그러다가 그녀가 집에 가야한다고 하여잘가라고 인사를 한뒤문자가 왔다
그녀:나 남자친구랑 깨졌어! 나  : 어쩌다가 ..그녀: 몰라 그냥 짜증나서..
그걸 나한테 왜 말한건지 나도 잘모르겠지만기회가온듯 하였고그녀가 너무 좋아서그녀와 깨진 남자친구가 내친구인걸 까먹고고백을하였다
나:그럼 나한테 좋은건가?!
오글스럽지만 중딩이였던 난 그녀도 나한테 마음이 있다는걸 확신했다
그녀:그럴수도..?ㅎ
그리고 정확히 6시 57분 우리의 사랑이 시작되었다
그렇게 게속 이쁜사랑을 키우고나갔다그녀와 하루종일 매일매일 같이있었고심지어 그녀가 가출했을때 걱정되는마음에 따라나섰고(난 그녀한테 집에 들어가라고 300번은 말하였다.근데안들어가서..ㅋ)
그렇게 싸우고 다투고 웃고 울고 내생일 개생일 발렌타인데이 크리스마스 우린 항상 같이다녔다세트같이..?ㅋ
그녀와 만나고 나의 2번째 생일날그녀가 나에게 12시에 케익을 주면서 생일추카노래를 불러준다며같이있었고 그날 생일빵을 제대로맞았던 기억이난다..ㅋ형들에게 괜한시비에 걸려가꼬..그날도 참 많은 추억이 있다
그녀의 생일도 챙겨주고싶었는데그게안됬다
484일을 열심히 달리고있던 우리는그녀가 수련회를 간다하여나는 어린마음에 난 너때문에 안간 수련회 너는가냐..이러면서 괜히 짜증을냈고난 그녀를 믿고 보내주었다.
근데 사건이 터졌다.
수련회를 가따오고 난 후 바로 날 만나겠다고 보고싶다고 한 그녀가피곤해서 못만나겠다고 내일만나자는것이다.
나는 어린마음에 널보러 먼거리온 사람 생각두 안하냐이런식으로 화를냈고그녀도 화를내여 나는 홧김에 헤어지자고 하였다.
그리고나서 한시간 뒤 난 친구들과 놀고있었다.
갑자기 전화가 걸려왔다그녀가 울고있다고 어떻게좀 해보라고.
나는 더더욱 의심이갔다내가 집착인가 라고도 생각해봤지만친구한테 물어봤다나:너 개가 우는거 니가어떻게알아친구: 전화가왔으니까 알지나:알았어
그리고 난 그냥 그러려니하고 있었다근데 카톡이왔다그녀:후회안해?
난 이렇게 후회할줄 몰랐다.
나:웅 안해 
그녀: 미안해..잘못했어..내가다..
나는 약해진 마음에 그녀를 다시 붙잡았다.그리고 나는 들었다 그녀의 고등학교 친구한테
그녀는 내친구랑 개네반남자애들 지친구들그렇게 놀고있었다는것을
그리고 들었다
수련회에 가서 자기숙소에 남자를 다불렀다.
물어봤다
나: 너 니네방에 남자온거 알어?그녀:웅!? 뭔소리얌! 나 그날 일찍잣는데!!
역시나 거짓말이였다
그녀가 남자아이들에게 전화를걸어 우리방을오라고그리고 두명을 불렀고 한놈은 자기옆에서잤고한놈은 지숙소로 갔다는걸
그런데도 모른척해줬다.
그리고 다음날 
친구와 그녀와 친구여자친구와 나
이렇게 카페를 가였다
난 그녀가 그런짓을하고 거짓말을 치는걸다참았다다견뎌냈다그래서 그땐 삐뚤어진마음으로 데이트를하였다.카페에 들어서고 난 그녀와의 한마디도없이
그녀:야 말좀해.. 나 : 왜 무슨말 ?그녀: 아짜증나 집에갈래 나 : 뭐만하면 집에간대그녀: 나와 집에가게
난 카페에 나가는 그녀를 따라나섰고
나는 너무 울컥해진마음에 뒤도안돌아보고 도망치듯 가였다그리고 담배하나를 입에물고 불을지폈다근데 멀리서 그녀의 목소리가 들렸다그녀: 어떡하자는거냐고 그러면서 울고있었다.난 너무 화가나 게속 가던길을 갔다
그리고 버스를 탔다
게속 생각하였다. 6정거장 갔나 게속 그녀가 생각나는거였다
그때 낮선곳이라 그녀가 길을 잃어버리면 어떡하지
이런생각에 
난 바로 버스를 내려서 그녀가 있던곳으로 숨도안쉬고 뛰었다
그러나 거기엔 없었다
공중 전화로 전화를해봤다T-머니 카드에 남은 120원 그걸로 전화를하였다.
나: 어디야 
그녀: 나어떤 아파트 앉아있어
나: 아까 거깄던 곳으로와
그녀: 어딘지 몰라
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
말할순간에 돈이 다떨어진것이다.
나는게속 기달렷다
1시간 기달렷을려나..하도안오길래 1633으로 게속전화를걸었다안받는다 아니 못받는다 그녀는 콜렉이 막혀있었다
그래서 친구에게 뛰어가 전화를 빌리고전화를 하였다 
나: 어디야그녀: 버스정류장
난 게속 기달리고있었는데 그녀는 오지않고 거기만있었던게 너무 화가나서 온갖 욕을다했다.
나: 장난하냐? 내가 오라햇자나 몇시간기달렸는지알아 ?그녀: 몰라 피곤해 나갈게 나: 연락하지마 시발년아그녀: 뭐?나: 연락하지말라고 
그리고 그날 
난 온갖 욕을 해던게 미안해서그녀와 풀려고 밤에 가서 기달렸다그녀의 집앞에서근데 그녀는 담에만나고 니만날 기분아니라며그랬다
그리고 난 너무 다혈질인 나는 또 헤어지자고 말하였다
난 그녀가 이렇게 소중한지 몰랐다이렇게 후회할줄도 몰랐다
다시 붙을줄 알았나보다.
근데 그녀한테 매우 큰 상처를 줬나보다.
그렇게 그날 그녀와의 486일이라는 시간에 종점을 찍었다
그리고 난 지금도 게속 후회하고 있다
그날 이후 게속 그녀에게 잘해주면서온갖 애정을 품어주었다.그리고 사귀고 하루만에 차이고또 사귀고 하루만에 차이고그렇게 하던난
그녀에게 물어봤다 넌 내가 널 포기하는게 좋아?그녀: 우웅.. 지금 이상태가좋아 썸이기만 한상태가.. 니생각은 어떤데?나; 나 너 못잊겠어 게속 생각나고 옛날이 그리워그녀: 에휴..
그리고 일주일뒤 난 다른여자를 사귀었다 잊어볼까 하는마음에아니 잊을수있을거라생각했다
근데 아니었다.
좋아하는마음은 그년데 다른여자랑 뽀뽀하고 안고 다른여자에게 정을 주려고해도 정이안갓다
그런데 다른여자와 사귀고난 그녀와 사이가 악화되었고왜 그런지 몰랐다그녀는 카카오스토리에 글을올렸다
"내가 언제까지 속아줄까 이뻔뻔한놈아"
난 그녀에게 여자친구가 생겻다는 말을 안하엿다그게 나에게 하는말인지도 몰랐다.
그리고 난 그녀가 너무좋아서 다른여자와 헤어지고
그리고 지금도 난 128일이라는 시간을 기달리고있다
안돌아올게뻔하지만 난조금이라도 그녀가 내생각한번이라도해주겟지라는가능성없는 0.000001% 의 확률을 믿고아직까지 기달리고있다.
(지금까지 제 예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녀가 꼭 돌아오게 기도해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