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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1살때 관계를 별로 갖고싶지 않다라는 같은 동갑이었던
여자친구랑 관계를 가졌었고 콘돔이라도 착용하자고 조르던 여자친구를 무시한체 쾌감을 위해서 그냥 박고 경험을 해왔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아마 그때 당시의 여친은 절 많이 사랑했었기에 눈에 뵈이는게 없었나봐요..
어느날
여친은 임신을 하게 되었고 저는 두려운 나머지 어떻게든 군입대를 빨리 당겨서 군입대를 한적이있었습니다.
여자친구의 집착과 연락이 두려워서 군대에 입대하게 되니
사회에있었던 모든건 다 잊게 되더라구요.
전역하고 집에 와보니
그토록 연락해오던 여친은 더이상 저에게 전화오지않았습니다.
그때는 짐으로만 느껴지던 여자친구가 없어지니 얼마나 좋았던지..
하지만 지금은 나이를 먹어가고 새로운 여자친구를 사귀면서 언뜻 옛날 생각이 자주납니다.
혜진아 미안하다..^^ㅋㅋㅋ
연락할수만 있다면 하고싶지만은.. 여기서 글남기는걸로 마무리지으마.. 못본다면 어쩔수없지만 혹시라도 보게된다면 나를 용서해다오 ㅠㅠ.
욕하지마세요 여러분... 여러분 보라고 글올린거 아니구요
여러분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왜 개입하는지 이해못하겠네요. 온라인이라고 막말하지마세요.
단지 이런데에다가 글올리면 혜진이가 볼수있잖아요
만약 본다면 정말 이런 우연은 하느님이 줬다고 밖에는 해석이 안되네요..그치?
혜진아 그때는 너도 무서워지만 나도 많이 무서웠어 그리고 너도 내가 상황 피할려고 군대입대했다고 생각하겠지 그래 그건 맞아 하지만 그것보다도 그냥 운이없었던것같아.. 갑자기 병무청에서 빨리오라고 수정한것도 하나의 이유였어.. 이점을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나라지키러 갔었어.. 널 버린게 아니라 나라지키러..
너가 나를 용서해준다면.. 음.. 내가 용서를 갚을수있게끔 기회를 한번더 주면 안되겠니? 진도빼자 이런게 아니라 사죄의 기회를..
내가 이 아이뒤 홈피열어둘테니까 이홈피에다가 댓글좀 달아줘... 아 전번이라도 가르쳐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