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 둘이 만나면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지만
이 평화로운 관계에 한명이 더 늘어단다면?
그 관계는 아슬아슬 아찔한 관계로 변할 수 있다는 사실!
둘이 하면 로맨틱 하고, 셋이면... 환상적일까?
카피부터 이미 자극적인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달콤한 여행지에서 만난 매력남에게
순식간에 빠지게 되지만 그의 섹시한 아내가 나타나면서
세명의 불안정한 동거가 시작!
결국엔 그의 아내(?)..와도 사랑을 나누게 되는
이상 야릇한 관계!![]()
할리우드 대표 섹시 미녀 스칼렛 요한슨, 페넬로페 크루즈와 함께한다면
마다할 남자는 이 세상에 있을까? 없지 없어..!
지독하게 빠져든다
<클로이>
점차 멀어져가는 남편을 의심하게 되면서
남편을 시험할 목적으로 매력적인 여인 클로이에게
남편을 유혹해달라고 부탁하는데
점차 가까워지는 둘의 관계에 질투를 느끼게 되지만
그 감정이 남편을 향하는지 클로이를 향하는지 혼란스러운?
지독하게 매혹적인 그녀에게 빠지는 건
남자나.. 여자나 어쩔수(?) 없는 것 같죠!ㅋㅋ
사랑은 모든 것을 파괴한다!
<파괴자들>
이번엔 남자 둘에 여자 하나?
더 아찔하고 더 후끈한 느낌의 세 남녀!
몸과 마음을 함께 공유하고 즐기는
쿨한 관계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준다고 하는데!
무..삭제...로 10월 31일날 개봉한다니!!!!!!!!!
스토리나 스틸이나 모두 자극적이다....하앍
거기에 최고의 섹시녀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화끈한 노출신과 원초적인 매력까지 확인할 수 있다니!![]()
이번 가을은 모든 남성 계타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