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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셋이 만나면...일(?)낸다!

임보람 |2012.09.27 19:13
조회 131 |추천 0

남자와 여자 둘이 만나면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지만

이 평화로운 관계에 한명이 더 늘어단다면?

 

그 관계는 아슬아슬 아찔한 관계로 변할 수 있다는 사실!

 

 

둘이 하면 로맨틱 하고, 셋이면... 환상적일까?

카피부터 이미 자극적인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달콤한 여행지에서 만난 매력남에게

순식간에 빠지게 되지만 그의 섹시한 아내가 나타나면서

세명의 불안정한 동거가 시작!

 

 

결국엔 그의 아내(?)..와도 사랑을 나누게 되는

이상 야릇한 관계!


 

할리우드 대표 섹시 미녀 스칼렛 요한슨, 페넬로페 크루즈와 함께한다면

마다할 남자는 이 세상에 있을까? 없지 없어..!

 

 

지독하게 빠져든다

<클로이>


 

점차 멀어져가는 남편을 의심하게 되면서

남편을 시험할 목적으로 매력적인 여인 클로이에게

남편을 유혹해달라고 부탁하는데

 

 

점차 가까워지는 둘의 관계에 질투를 느끼게 되지만

그 감정이 남편을 향하는지 클로이를 향하는지 혼란스러운?


 

지독하게 매혹적인 그녀에게 빠지는 건

남자나.. 여자나 어쩔수(?) 없는 것 같죠!ㅋㅋ

 

 

사랑은 모든 것을 파괴한다!

<파괴자들>

 

 

이번엔 남자 둘에 여자 하나?

더 아찔하고 더 후끈한 느낌의 세 남녀!

 

 

몸과 마음을 함께 공유하고 즐기는

쿨한 관계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준다고 하는데!

 

 

무..삭제...로 10월 31일날 개봉한다니!!!!!!!!!

스토리나 스틸이나 모두 자극적이다....하앍

 

 

거기에 최고의 섹시녀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화끈한 노출신과 원초적인 매력까지 확인할 수 있다니!

 

 

이번 가을은 모든 남성 계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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