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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당해서 슬픈데 몇몇애들이 제가 걸레라고 소문내요

살기싫어 |2012.09.27 21:15
조회 1,024 |추천 1

 

 

저는 여중때 성폭력을 당했었는데

중학교 같이 다녔던 여자애들이 지금 저랑 같은 고등학교 다니는데

작년 초중반까진 잘몰랐었는데

후반부터 저랑 같은 중학교출신이였던 애들이

제 성폭력 사실을 제가 남자들한테 디비디방가서 몸팔았다고 수건라고

거짓소문냈더라고요

몇몇 같은 학년애들이 티를 잘 안내지만 다 아는거 같아요

오늘 이동수업하는거였는데

제가 영어시간에 잘려고 턱을 괴고 포즈를 취하고있었는데

저랑 좀 안친한 친구들이 제앞담하더라고요

제가 몸팔았다는 구라로요..

저보고 막 바보같다고 애들이 다아는데 저는 모르고있다고

반으로 내려가는데 그친구들이 손잡고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지금 그런 소문 피할려고 공부하고 있어요

몇몇쌤도 저 칭찬도 해줘서 의기양양해졌는데

같은 학년 애들이 이러니까

자퇴도 하고 싶어서 집에서 찌그러질까 자살생각도 나요 ..ㅎㅎ

성격이 소심하고 여리거든요 제가

어떻게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남자애들은 안그래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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