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 우리집 고양이를 올려볼까 하고 들어왔는데............어색ㅡㅡ.....
여튼 울집 고양이는 14개월 정도 된 코숏 여아 입니다 ㅋㅋㅋㅋㅋ
아...말투 바꿀게요 !!
학교에 있다가 심심해서 그려봤음 정말.....이렇게 생긴 고양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
닮았음?ㅋㅋㅋㅋㅋ이름은 힝고 임
힝고! 흰고양이라는 뜻이 아니라 처음 태어났을때 이름이 없어서 저거 흰거! 하다가 힝고가 됐음..ㅋㅋ
뭐 이리 작냥
(어렸을때ㅋㅋ 폰케이스 들어있는 박스안에 들어가서...인상쓰고 있음)
좋은말 할때 문열어라
나 여깄다 찾았냥
요조숙녀냥
늠름한 고스케
이거 내짐이냥
내가 보이냥
핑크 팬더냥
뭘봐 칵씨
공어딨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년냥수
고양이인형이냥
이게 뭔냄새냥
뭐라는거냥?
야 리모컨 어딨냥
나 잘꺼니까 갈때 불끄고가
죄수번호 4012번
무...물!! 물좀...학
내가 베개냥
발 어딨냥
여~ 왔냥
아오 빡!!!!!!!!!!!!!!!!
나 뭐했냥...
내가 바로 럽으캣
내가 보이냥
나 이쁘냥
??????
이거 피아노냥
워매 눈부신거
발 네개 맞냥
망연자실
마지막으로
추천하나 누르고 가지 않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