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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고싶은 군인

금딸은개소... |2012.09.29 11:05
조회 28,382 |추천 17

 

추천수17
반대수9
베플|2012.09.30 01:39
저런 개념없는년ㅡㅡ 사람이 앉으려고 하면 짐을 치워줘야지 다리꼬고 모르는척하고있네 꼭 저런년이 나중에 버스에서 군인이 지 옆에 서서 다리쳐다봤다고 뒷담깔년임
베플ㅇㅇ|2012.09.30 00:18
저건 저 군인이 당당하게 말 못하는 성격이더라도, 그 군인에게 책임을 조금이라도 전가시켜서는 안 된다고 본다. 누가 말 않더라도 1인 1좌석 차지는 기본 매너지. 게다가 사람이 앞에 섰으면 자고 있는 거 아니라면 당연히 저 여자가 먼저 치웠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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