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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有> 이남자를 놓아야겟죠?

|2012.09.29 13:35
조회 1,242 |추천 0

오늘 헤어졌습니다 .. 솔직히 누가 잘못했다기보단 서로 문제인거같은데

 

저도 너무 힘들구요 앞으로도 힘들어질거 같아서요

 

남자친구가 실업계에서 4년제대학가서 수업진도 따라가기 바쁘고 그래서

 

힘들고 예민한건 알겠지만  그걸 지탱하기엔 제가 너무 속이 좁나바요

 

주변에서 제친구 연인들이 하하호호 할때마다 얼마나 부럽고 또 외로운지 모르겠습니다.

 

자주 만나지 못하고 카톡은 단답에 연락마저 자주없고 만나면 항상 제생각에  관점이 잘못됬다며

 

고쳐줄려합니다 물론 지금은 제입장에서 쓰는거라 그아이도 자기 나름 생각이 있지만

 

저는 저대로 너무 힘이듭니다 솔직히 연인들끼리 만나면 서로 사랑해서 어디갈지 모할지 생각하지만

 

저희가 만나면.. 예를 들자면 제가 군대간 남자는 남자다워서 좋다 말하면 왜그렇게 생각하느냐

 

관점이 이상하다 군대가면 시간이 아깝지 않잔야  그시간에 공부를 해서 남들보다 성공하는게 났지 않냐

 

는 말을 합니다 물론 그아이가 청력이 안좋아 공익을 갈 수도 있는 상황이라 그런말을 할 수

 

있지만 갑자기 공익도아닌 산업체를 간다기에 그냥 별뜻없이  저는 군대간 남자가 좋지만 너가 어딜가든

 

상관은 없다라고 말했는데 그아이는 그런 관점을 가지고 생각하지마라 저는 저대로 내생각일뿐

 

너가 관여할일 없지 않냐? 결국 그아이는 답답하다며  말이 안통하다고 하더라구요

 

점점 이런걸로 싸우는 것도 힘들고 외롭고 항상저보고 방어적 싸우는 주제에맞게  말을 해야하며

 

제생각 하나하나 다 고쳐주려하는 남자친구가 너무 좋지만 너무힘들어서 헤어지자 했습니다.

 

제가 공부도 못하고 그저 마음으로 좋아하는게 다지만 저는 그거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사랑이란게 그사람이 저한테 맞춰주길 원하는게 일방적인가바요

 

저는 그아이한테 나한테 잘해주길바라고 그아이는 저한테 생각을 바꿨음 하고 다이해하길 바라고

 

그아이가 늘 싸우면 하던말이 제가 다른건 다좋지만 잘해줘서 좋지만 생각하는게 관점이 싫더라더군요

 

말이 안통하고 답답하대요  하..밑에는 카톡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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