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새 옷을 사기로요 ㅠㅠ
매번 그냥 입던 옷 입고 갔더니 친척들이 저번 설날때 혼자살더니 거지꼴이 다되었구나 그러더라고요ㅠㅠㅠ
올해도 그런일을 당할수는 없다 싶어서 옷을 살려고 했는데...
..............ㅇㅁㅇ..............
돈이...돈이 모자라더군요...
세상에 맙소사...3~4천원 모자라서 옷을 못사다니...
하는 일이 아침에 시작해서 밤 늦게 끝나는 일이다보니 옷사러 나갈 시간도 없고 그래서 참...;ㅂ;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다가 미스터 통이라는 쿠폰 사이트를 찾아서 거기서 카드 할인 쿠폰을 사서 겨우 샀어요;ㅂ;
일 때문에 오늘 새벽에 친척집으로 출발하는데 생각 나는 김에 글을 남겨봅니다
이런옷을 샀는데 어떨까요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