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달도 안되서....
남자친구가 생겼네요... 혹시라도 해서.... 1000일날 연락준비하고 있던것도 다 날라가고....
너무 허탈하고...허무하고.... 아쉽고... 카톡 상메에 그애 사랑한다고 하트붙여놓고....
그게 내 자린데.....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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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가 됬네요...
혹시나 베플보고 말씀드리는 건데... 힘들게 한다는게...
그아이 일끝나면 매일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렸다 바래다주고(그아이가 귀차니즘이 좀 심해서... 집에 들어가면 나오려고를 안해요 잘..), 보고싶다고 보자고 만나자고 보채는것도 힘들게 했던 거일까요?
술도 다른사람이랑 못마시게 해서... 자기랑만 마시자그래서... 혼자 마시고... 외로워서 카톡 보내고 전화한것도 힘들게 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