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마시공
컬렁한나
|2006.11.14 20:29
조회 41 |추천 0
난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다 ..
곧있씀 고3이라 ..독서실에 서 있는 날이 많았다 .
오늘도 어김없이 ..불량만큼 끝내고 ..집에갈라구 정류장에 나섰다 ..
우리집에서 독서실은 대략 1시간 쯤 걸리는 거리 였다 ..
내가 여기 까지 온 이유는 ....집근처에서 공부를 하면 ..
집에 오고 싶고 ...유혹의 숲을 못빠져 나와서 이다 ..
아무튼 버스정류장에 가니 ..12시30~35분 쯤이 였다 ..
12시50분에 버스가 왔다 ..
버스를 탓다 ..
순간 약간 놀랬다 ...나혼자 였다 ..
더 황당 했던거는 ...그버스 기사 아저씨가 정말
불쌍 하게 생겼다구 해야하나 ;;....암튼 ...옜날 ..
sos긴급출동에 나오는 ....노예 할아버지를 연상 시키는듯한 ;;..
막차 여서 사람들이 없는 건지 ..암튼 기분은 별루였다 ..;;
그틈에 나는 졸고 있썻다 ..
그리구 약20분쯤 ...됬쓸때 갑자기 쿵 하구 ..앞으로 꼬꾸라질 뻔했다 ..
다행히 꼬구라 지지는 않았지만 ....사고가난 모양이였다 ..
나두 놀랬고 ..그버스기사분도 놀랬다 ...
아마 졸음 때문에 앞에 차를 박은 모양인것같다 ..
갑자기 그차주인이 .오더니 .문을 쌔개 두둘겼다 ..
문을열고 .. 여기서부터 는 대화로 설명 하겠습니다 ..
나 ....차주인 .....버스아저씨...이런 대화로 설명 하겠습니다 .
차주인이 갑자기 올라오더니
차주인: 야 이씨+발 놈아 차를 어떡해 운전 어떡해 하는거야 젓같은 새+끼가 .
이런 쌍욕을 헀다
그렇케 말한 이후 버스기사 아저씨가 자리에 일어서서..
말했다
버스기사: ..죄송합니다 ...깜빡 졸아서 그만 ...치료 비와 차수리비는 물어 드리겠습니다 ...
말하던 순간 ...그 차주인이 갑자기 아저씨의 안면을 가격 했습니다 ... 아저씨는 버스 운전자석에 바로 쓰러졌고 ..
그차주인은 주먹을 휘두른뒤 또 가서 발길지를 했고 ..아저씨가 자석에 앉아 죄송하다구 잘못했다구 저항 도못학
고 앉아서 ..고개 숙여 말했습니다 ..갑자기 그차주인이 하는말 ..
차주인: 야이씨+팔 새+끼야 이차수리비가 얼만줄 알어 이젓+같은 새+끼야 . 버스 기사주제에( 욕정확 하지않음..)
이렇케 말하고 고개 숙인 버스기사 아저씨의 안면을 싸대기로 갈기고. ..주먹으로 때로 ..발길질하구 ..계속 맞았습니다 ...
머저런 새+끼가 다있나하고 참다못해 ...제가 갔습니다 ..
나: 아저씨 고만 하시죠 .이아저씨가 ..돈물어준다고 하고 .. 잘못했다고 하는데 왜그러세요..?
사실 내가 이때쯤 그아저씨께 말한이유는 ...정말 조폭 같았다 ...생김세와 떡대가 장난 아니였다 ...
이글 보시는 분들은 바로 맞짱 뜬다고 ..그런 소리 하실 분 이겠지만 ...실제로 보면 정말 그럴엄두도 안납니다 ;....
더구나 술냄새가 장난아니였다 ..
그렇케 내가 말한후 차주인 이 이렇케 말했다..
차주인: 이런 전만한 새끼가 뒤질라고 환장했나 ...
이렇케 말하면서 갑자기 제 싸대기를 때리는 것이였습니다 ...
그때 한대 맞았쓸때 ...정말 정신이 멍했습니다 .....
저도 싸움 좀 많이해서 싸대기.얼굴도 많이 맞아봤지만 ..어른
손에 뺨따구 맞은건 처음 이어서 충격과 아픔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
순간 맞은순간 정신이 멍해지면서 악만 남았습니다 ..
저두 한 성질 하는 성격이라 ..상상도 못한 행동 한적 많았씁니다 ;;제 생에 최고 무서웠지만 ;;
순간 사람의 ..그 ..열받음 ...암튼 말로 표현 못하절도로 빡돌았습니다 .정말 내가 저사람을 죽여버려야 겠구
나 ... ..그런 생각으로 . ..그아저씨의 이빨 부분을 주먹으로 갈겼습니다..
그자리에서 이빨이 나가면서 피와 함께.쓰러 지더군요 ...덩치는 제가 더 컸습니다 ..하지만 떡대와 생김새는 장난 아니더군요 과거 조폭 인듯 한 확실 하지는 안지만 ..암튼요 ..
그아저씨 키가 대략 170cm넘고 ..100kg 는 넘는듯 ;;?? 전형 적으로 뚱뚱 하고 나이 40대정도 되보였습니다 .
이빨 나가면 얼마인가 ..그생각 도안나고 ..마구 때렷습니다 ..그때 제정신이 아니엿나봅니다 .
어른 때려 보기는 첨이라서 ..약간 두려웠지만 ...애들 패듯이 ..어퍼져서 ..발로 때리고 ..
주먹으로 때렸습니다 ...저두 그떄 정말 제정신이 아닌 것같았습니다 ,..그버스 기사분에게 한짓과
저한테 뺨다구 한방을 갈긴것 생각해서 그랬는지 ..암튼 그때 제가 정신이 돌았나 봅니다 ..지금생각해두
아찔했는데 ..
암튼 안면가격후 ...쓰러져서 ..발로 까고 .주먹으로 패고 암튼 그아저씨는 저항 을 못하구 쓰러져서 저한테 맞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미친짓이고 내가 어떡해 그렇케 할수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으실지 안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사실입니다 ..술채서 힘을 못쓴건지 ..그때 뺨다구 한대맞았쓸떄 ..정말 ..그 빡돌은 기분 ..그기분으로 ..안면을 가격한후 ...발로 ...안면을 가격하구 ...아무튼 5대 때리다 보니 코피가 나더군요 ...쓰러지면서 ..아무저항도 할수없썻던게 의문이지만 ...제생각에는 ...진짜 호구였거나 술먹어서 그런건지
바로 무서워서 밖에 뛰쳐나왔습니다 ..
그버스 기사분은 귀와 이빨에 피가 철철 흘려 엎드려 계시더군요 ..
나오자마자 바로 ..공중전화로 거기 앞에 있는 공중전화로 신고했습니다 ..
그차주인이 ..일어서서 버스 기사분을 때리지 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저희동네가 시골이라 시골 한도로 벌판 에서 한거라 ..사람들은 없썼습니다 .
다행히 그근처 경찰서가 가까운 경찰서에...신고를 한후,.
거기 골목 안보이는 데서 경찰 오는 것 까지 보고 갔습니다 .
만약 그 차주인이 ..제얼굴을 기억하고 ...있써서 ...제가 걸렸쓰면 ..
아마 돈 좀 깨질 것같습니다 이빨 3개는 나간듯 ;;;....지금까지 는 연락이없지만 ...
글고 나가서 보니 서울차에 ..체어맨(차이름) ..이더군요 ..
만약 걸린다면 낭패겠죠 ...그래서 그날이후로 ..그독서실도 안가고 ...거기 있썻던 길로도 안갑니다 ..
그버스 기사분 무사히 낳으셔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
소설아니고 원작입니다 ;........제가 이런글 처음써서 글을 잘못써서 ..실감나게 표현 못한점 죄송요 ..;
이런 경우 있쓰신분들 ..추천 바랍니다 ..제가 생각해두 ...욱하는 성격이 주최 못할정도로 ...
마지막으로 ..그차주인 에게.. ...버스기사분에게 사과하시고 ...앞으로 그런짓 하지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