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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간다면.

이동광 |2012.10.01 12:42
조회 29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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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을 한다면

그것도 애인과 함께라면.

이곳을 추천하고 싶다.

 

밤에 도착한다면 광안리 앞 KBS옆 길로 운전하여 올라가면 황령산봉수대가 나온다.이곳에서 눈부신 부산시내 야경을 바라본다.

그리고 포장마차에 앉아 야경을 보며 캔맥주에 컵라면을 먹는다.

 

다음은 영도구 절영해안도로를 이용하여 절영길을 산책한다.

바닷가 산책로라서 아주 아름답다.

산책 후에는 봉래산 등산을 한다.

봉래산 위에서 내려보는 부산항은 최고의 경관이다.

길어도 2시간이면 산행이 끝나는 코스라서 걷기로도 좋다.

 

그리고 해운대 동백섬이다.

동백섬산책로는 도심지라서 또 다른 멋이 있다.

동백섬은 밤이면 밤이어서 아름답고 낮이면 낮이어서 아름답기에 시간나는되로 찾으면 된다.

참고로 해운대는 사람이 많은 한 여름은 피하는게 좋다.

 

먹거리는 입 맛에 맞춰 드시고......

잠 잘곳도 알아서 하시고.

부산에 최근 10년내에 신축한 호텔이 없다.

한마디로 호텔이 오래 되었다.

바닷가에 멋진 새 호텔이 생겨야 부산관광이 더 발전할 것이다.

 

여행은 먹거리,잘거리,볼거리이다.

먹거리는 새로 생겨난다고 유명해지는 것이 아니다.

유명한 식당은 오래된 맛집이어서 알아서들 찾아야 한다.

어느 동네를 가나 맛집은 있다.

여행에서 잠 잘곳은 아주 중요하다.

잘곳이 호텔이라면 개발제한구역이라도 개발이 가능하도록 허가를 내 주어야한다.

이런저런 규제로 잠 잘 곳을 개발않으면 도시관광은 후퇴한다.

볼거리는 천연자원이있고 개발구역이 있다.

천연자원을 잘 개발하여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도록하는 것이 행정책임자가 해야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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