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to the 석!!!
명절은 가족과 함께!
고창 납골당에 아부지 뵈러 간김에
심원으로 고고~
대하가 제철이므로 장어집이지만 대하를 시킵니다.
일단 1키로.
약 25마리 정도 됨.
엄마, 오빠, 나 셋이 먹고 살짝 배부름.
거기에 바지락 칼국수 하나만 시켜서 엄마랑 나만 먹음.
[해원장어 : 지난번에 장어 먹으러 왔던 집임]
엄마는 조미료맛이 안나서 좋다고 했음.
나도 바지락 칼국수 안 좋아하는데, 별로 안 비리고 깔끔해서 좋음.
자꾸... 장어가 생각나서 문제지만. ㅋ
대하는 싯가지만.
일단 요즘은 1키로에 4만원.
칼국수는 4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