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7살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쓴 글의 주인공은 11살 차이나는 6살 여동생이구요ㅎㅎ
너무너무 예쁜 아기들이 많은 가운데 제눈에도 너무너무 예쁜! 제 동생을 올려봅니다.
요랫던 갓난아기가..
5살초 모습
최근이네요 ㅋㅋㅋ 졸려서 풀린눈..
영원한사랑 강아지!
왕눈이~
ㅋㅋㅋㅋ밥먹다말고 자는척 하는거래요!
<모델 했던 사진들>
↓은서가 언니한테 준 편지
↑이렇게 써줬더니 왜 자기가 예쁜데 언니가 더예쁘냐며....
가족들 사진찍어주다 한장
뒷모습이 너무 귀여운 ㅠㅠㅠㅠㅠㅠ
<자는모습 투척>
책읽다 자기 스킬
그냥 자기..
놀다 자기..
마지막!
많은 사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