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빌었어.. 너 다시 꼭 돌아오게 해달라고...
믿진 않지만 소원을 들어준다는 갖가지 방법들은 다 해본거 같애
너도 힘들잖아...헤어진후로 많이 아팠잖아......
붙잡았을때 돌아와주지.....내가 정말 용기냈을때 돌아와주지..
왜 돌아오지도 않을거면서 힘들어해..
시간이 약이라고??..약이겠지
언젠가는 잊혀지겠지...근데......
그전에 후회없이 조금이라도 노력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
서로 기회는 줘야 하지 않을까?
당장 또 되풀이 될까 , 힘들까 , 두려울까 , 먼저 생각하지 말고
서로에게 조금이라도 노력해본후에..나중에 정말 서로 아니다 느낄때 그때 헤어져도 되잖아.,
순간적인 감정으로 먼저 헤어지자 한건 나였지만....
너무너무 크게 반성하고 벌받고 있으니까..
힘들거 먼저 생각하지말구...다시 돌아와주라..
연락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