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나가는 넷티즌 송아지라고 합니다 ㅋㅋㅋㅋ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프리메이슨에 대한 글들을 보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스포주의(읽다가 도중에 지루하시다면 뒤로버튼을 눌러주세요.)
(참, 반응 없으면 다시 올릴 생각임 ㅋㅋㅋㅋㅋㅋ 농담)
저는 음악을 전공하였고, 지금도 열심히 활동 중입니다.
전 어렸을 적부터 한 음악가를 존경하였습니다. 지금도 그에 대해서 연구,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그에 대한 어느 책을 보았었는데, 이 때 프리메이슨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에 역사를 좋아하는 터라 그 단체에 대해 자연히 손이 가게 되더라구요.
종교인으로서 이러면 안되지만 지금은 열렬한 팬(?)입니다.
제가 글을 쓰기 전에 오로지 저 혼자 알고 싶어서 이 주제에 대해서 쓸까말까 고민했지만
요새 이 단체와 연예인에 대한 루머설이 떠도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까워(사실 고집ㅋㅋ)
많이 부족하지만
이렇게 많은 지식인분들과 함께 토론하고 배우고 싶어 진지하게 한자 적어봅니다.
서론은 이정도로만 하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볼까요?
저는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 그리고 세계를 각 주제로 나눠 쓸 생각입니다.
최대한 정확하고 간결하게 적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그 중 프리메이슨에 대해서 얘기 해 보도록 하죠.
저와 틀린 의견, 다른 의견, 반대의견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십시오.
프리메이슨의 기원은 기원전 솔로몬시대에 신전건축을 하던 건축인들과 서기 중세(5C ~ C) 십자군기사단 등에 그 기원을 둡니다.
하지만 프리메이슨의 거의 확실한 기원은
서로마가 멸망한 후 프랑크왕국이 들어섰고 이것이 곧 세개의 나라로 분열되었는데, 교황과 왕들이 각각 국권을 잡아 통치하였습니다. 그리고 로마가 국교로 삼았던 카톨릭을 가지고 와 근본으로 삼았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이 때가 중세시대입니다.
이 시기쯤에 종교 안에 메이슨길드가 창설되었고 이들은 활발히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행적은 종교로부터 무관심 혹은 비판을 받게 되어 반해체의 결과를 가져왔어요.
하지만 이들은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였고 어떤 계기를 통하여 18C 영국에서 프리메이슨이라는 비밀결사단체로 새롭게 재탄생하였습니다.
이들은 인도주의 박애주의를 바탕으로 반정부반사회를 지향하였고
혁명 혹은 통합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들의 영향력은 예부터 지금까지 그 영향력이 대단했습니다.
많은 유명인사들이 이 단체에 가입하였고 이 단체의 규율에 맞춰 활동을 하였습니다.
직업에는 제한을 두지 않아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요.
그들은 각 사회에 커다란 바람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동안 정치가들은 각 사회에 혁명을 일으켜세웠고
사업가들은 각 사회에 경제적 파란을 가져왔으며
성직자들은 종교에 이들의 교리를 섞어 가르쳤고
종교인들은 이에 동참하여 자연스럽게 선동하였으며
철학가는 이들의 사상을 철학적으로 해석하였고
교육자들은 이들의 철학을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었으며
음악가는 이들을 위해 음악을 연주, 작곡하였고
예술가는 이들을 위해 그림을 그렸으며
건축가는 이들의 건축물을 담당하였고
각국의 중요기관들을 매수하여 권위를 행사하는 등
정치, 경제, 과학 그리고 전쟁 등 여러방면으로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지금도 그리하고 있어요.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이들의 영향력은 지금도 막대합니다.
이들은 세계전역으로 퍼져 은밀하지만 활발히 활동하고 있고
이 단체가 현재 그림자정부라고 빗대어 표현할만큼 세계의 그림자가 되어 세계를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옛시대와 같은 비밀결사에서 벗어나 천천히 하나하나씩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죠.
정확히 그들이 지금 무엇을 하는지는 그들만이 압니다. 그 외에는 추측만이 가능할 뿐이죠.
하지만 거의 확실한 것은 프리메이슨의 세계통합이라는 설입니다.
그 이유는 현재 그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대놓고 선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프리메이슨의 여러분파들이 그리하고 있어요.
그 중 하나가 일루미나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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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프리메이슨에 대한 글을 마치겠습니다.
보시기에 다소 불편하신 분들이 있겠지만
제가 판을 쓰는게 이번이 두번째라서 말이죠 ㅋㅋ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판을 끝까지 봐 주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ㅋㅋㅋ
사실은 어제 이 글을 작성하였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 손으로 인터넷을 꺼버렸어요. ㅜㅜ
아아, 어리석게도 휴.. ㅋㅋ 그래서 제 기억 속에서 빠진 부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며칠 뒤에 쓰자 하다가 오늘은 웬일로 운 좋게 퇴근을 일찍하여 이렇게 적어봅니다!
사설이 길었군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뭐라고 말이죠. 하지만 좀 오지랖 좀 부려서 다들 루머에 휘둘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표하며
오늘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그럼 다음 판에서 뵙겠습니다. 모두 안녕히 계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