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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 이상한이야기 (1)

빨강망토녀 |2012.10.02 22:30
조회 837 |추천 7

안녕하세요!

친구들과 실제로 있었떤 꿈이나 무서운이야기나 소름돋았떤 이야기를 하다가

내심 여러분은 이런 일들을 겪어보셨는지?  아니면 이상황이면 어떠셨을지 함께나누고 싶어

처음 글을 써보게 됬습니다.

부드러운 이야기진행을 위해 양해를 구하고 반말,음슴체 섞어가며 가겠습니다.음흉

 

 

 

 

 

 

 

 

 

 

전부치는 엄마옆에서  야금야금 먹고있기

친척집 방문하여 어른들 돈을 야금야금 받아오기 등 짱

즐거운 명절에 알게된 오싹한소식을 알려줄라고해

 

 

우리집은 약간 사정상 친척집방문을 하지않고 방에서 뒹굴거리는

환상의 자유로움!!!! 편안함!!!!!!! 은 곧 폐인의 시간을 보내고있었지

그런데 갑자기 전화가 왔어 ...  삼촌이 전화로 말하시길

'할머니와 고모랑 같이 너 네집가고있음,곧있음 도착ㅋ'

 

 

완전 뜬금 방문을 해주신 할머니와 삼촌고모에 우리가족은 방치우고 먹을꺼사우고 아주날리ㅋㅋ

그렇게 도착한 할머니 고모 삼촌과 맥주한잔을 기우리며 담소를 난누는데

할머니이야기 듣고 엄마랑 나는 서로 어색한 미소를 지음..

 

 

 

할머니는 성당을 다니시지만 간간히 점을 보기도 하는데

작년 10월달에 점쳐주시는 분말이 할머니가 이번년도 안에 죽을거라고 했고 했대

'무슨 ~ 죽기는 이렇게 살아있구만!!" 말하시는 할머니의 모습에 ㅋㅋ ;;;;

 

 

그 작년 10월... 아, 무서운 꿈은 아닌데 그 해몽이 엄청난 꿈을 꾼적이있다

내가 평소에 몸이약한탓인지 아닌지 는 모르겠고 ㅋ 그냥 자주 귀신을 보는 체질ㅋㅋ

그래서 가끔 그런 이상한 꿈도 꾸는 모양임 ㅋㅋㅋ  

 

여튼 내가 꾼꿈의 내용은...

 

 

 

오늘 모인 고모와 삼촌 할머니 그리고 오지않았지만 꿈속에 있었떤 사촌동생한명이

나와같이 한 배에 올라탔다

내가 바다라고 생각한건 배에 탔다는것과 배가 조금 울렁울렁더위 거렸던

(나란여자 전철타도 멀미하는 그런여자)

그 생생한 느낌 그기로 머리위에 수업이 날라다니던 갈매기때문에 바다라고 단정지었떤거같다

 

 

 

꿈속에선 고모 삼촌목소리는 들렸지만 모습은 보이지 않았었고 난 그 아시는가?

여름을 즐길줄아는 베치 의자!!   ㅋㅋㅋㅋ 난 거기에 앉아있고 사촌동생과 할머니가 내앞에 서있었음

 

 

 

근데 갑자기 돼지같이 엄청!!!!!!!!  뚱뚱하지만 너무귀여운 갈매기한마리가 내 무릎에 앉는거 아니겠음?

눈도 크고 너무귀여워서 막쓰담으며

사촌동생한테 만져보라 했더니

사촌동생이 '무서워.. 안만질래' 그러면서 조금 ㄷㄷ 떠는 느낌으로

할머니뒤로 쏙 숨는거임

 

 

 

할머니와 나는 귀여워서 막만지고 있다가 근데 갑자기 이 돼지갈매기가 점점 무겁기 시작하는거..

(아 진짜 꿈인데 다리 뭉개지는줄 -.-)

 

그래서 할머니한테 '할머니.. 무거워! 좀 이것좀... '

괴로워하는 내모습에 할머니가 안간힘으로 갈매기를 밀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매기새끼가 위로 날라가더니 다시 내무릎에 쏙 앉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보다 더무거워진 돼지갈매기.. 난 더 밀려오는 괴로움에 할머니에게 sos 구조요청을 보냄ㅋㅋㅋㅋ

할머니는 갈매기를 어떻게든 들어보려고 하지만 갈매기녀석은 나의 품을 파고들었지 ㅋ

(돼지갈매기 너 이녀석부끄)

 

 

갈매기를 당기던 할머니는 결국 갈매기를 들지못하시고 뒤에 밀려나시고 난 갈매기의

엄청난 무게에 힘들어하고 잇는데.. 그때 꿈에 서 깨어남..

 

 

 

 

 

 

 

 

자고있어났더니 그 꿈이 너무 생생한거 알름??????????

그래서 엄마한테 다얘기했음 . 돼지갈매기녀석 너의 횡포를 다 일렀어!!

엄마가 나한테 들었을땐 아무렇지도 않은듣 넘기다가

(우집은 모두 기도교임) 이상하거같아 목사님한테 말했다고함

 

 

그랬더니 목사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했음

 

사촌동생이 무섭다고 피하는건 당연하다고  그 갈매기가 악마? 저승사자? 와 같은 인물이라

어린아이의 눈엔 무섭게 보이는게 당연한거라고

그게 다시 날라가거나 다른사람한테 갔었으면 그 사람이 죽거나 크게 다칠건데

나한테 끝까지 있었어서 나한테 정말 안좋은 꿈으라고..........

특히 바다는 안가는 게 좋을꺼라고.......

 

 

 

 

 

 

 

 

 

그 얘기를 들었을땐 그냥 나자신만 오싹하고 끝나는일이여서

바다도 안다고 최대한 조심한 생활을 해왔는데..

몇일전 할머니의 내가 꿈을꾼시기와 점쳐주시는 분의 말씀...

만약 그때 할머니가 내품에서 돼지갈매기를 가져가셨다면... 라는 생각에 온몸에 소름이 돋았음..

 

나한테 무슨일이 일어나더라도 할머니가 무사하심에 감사드릴뿐..

 

 

 

 

 

 

 

 

 

 

 

 

 

여기 까지 내가 겪은 첫번째 이야기였음 .

첫편이라 나는 정말 목숨을 다투는 ㅋㅋㅋㅋ일이였찌만

여러분껜 조금 무난하고 그냥그럴 이야기로 시작했음.

난 무서웠어요, 그 꿈끄고 얼마나 몸사리며 다녔는데..

아무튼 ~~은 조금 빠른시내로 2편들 고오겠습니다.

 

 

추천 하고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추천 많이 주삼~~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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