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글을쓰었고
다른일 재쳐두고 글을썼는데
글을 다써갈때쯤 모니터가 검해지더니
어 뭐지하고봤는데
여동생이 선을 잘못건들려
제방 컴퓨터가꺼졌습니다
빨리 올려드리고 저도 꿀잠자고
여러분도빨리읽으시고 꿀잠주무실생각에 기뻐하던찰나
죽일놈의 동생때문에 12화는 12시전까지 다시 써서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동생이라 장난식으로 패지도못하는..저는 서럽습니다
열심히 글을쓰었고
다른일 재쳐두고 글을썼는데
글을 다써갈때쯤 모니터가 검해지더니
어 뭐지하고봤는데
여동생이 선을 잘못건들려
제방 컴퓨터가꺼졌습니다
빨리 올려드리고 저도 꿀잠자고
여러분도빨리읽으시고 꿀잠주무실생각에 기뻐하던찰나
죽일놈의 동생때문에 12화는 12시전까지 다시 써서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동생이라 장난식으로 패지도못하는..저는 서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