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즐겨보는 흔녀로서 제게 있었던 일을 올립니다.ㅋㅋㅋㅋ
음슴체를 쓰겠음.
수욜날 친구랑 둘이 베라를 갔음 아이스크림을 가지고 2층으로
갔는데 눈에뛰는 한 뒤태커플이 있었음ㅋㅋㅋㅋ
조금은 그커플에게 눈길이 갔음ㅋㅋ 뒤태만 보여서 얼굴은 못봤지만
너무 평범인 일거같았음ㅋㅋ 근데 싸웠나봄ㅋㅋ 좀떨어져 앉아 있었음ㅋ
남친이 잘못했나봄 여친이 완젼 삐져있었음 ㅋㅋ 남친이 풀어줄려고 애교를
떨었음ㅋㅋㅋㅋㅋㅋ 나는 아스크림을 먹다 토할뻔::ㅋㅋ 그러자 친구가 어디를 계속
보냐길래 첨엔 "아니~그냥" 이라고했음ㅋㅋㅋㅋ근데 남친이 애쓰는거임ㅋㅋ여친한테 미안하다하고
손도 꼭~!잡고 품에끌어 안고 이마에다 뽀뽀하고 후드티에 달려있는 주머니 속으로 손넣고 배를 만지작
거리는거임 여친은 짜증나는데 계속해라는 식으로 아~앙 이러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빵터졌음 그때 친구도 뒤를보고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는 아스크림 계속먹고 나는 뒤태커플에
주목 했음ㅋㅋㅋㅋㅋ그러다 친구가 그만보라는 거임ㅋㅋㅋ근데 내 대각선에 뒤태커플이 있어서 친구랑 마주보는데도 디테일하게 다 보이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계속 보게 돼는거임 ㅋㅋㅋㅋ그래도 아이스크림을 다먹고 친구랑 딴이야기를 하고있었음 ㅋㅋㅋㅋ근데 다시 뒤태커플이 눈에 뛰는거임 나는 다시 뒤태커플을 봤음ㅋㅋㅋㅋ 근데 여친이 우는거 같이 훌쩍이는 거임....:;나는 머지..?하고 보니 웃는거였음ㅋㅋㅋㅋ남친은 여친이 너~~~~무 기여웠는지 남친이 자기 손을 여친 겨드랑이쪽에 끼우는 거임 ㅋㅋㅋㅋ 나는 그냥 보다못해 친구랑 나왔음ㅋㅋㅋㅋ 근데 나올때보니 화해했나봄ㅋㅋㅋㅋ
깍지를 끼고 있었음......
근데 이걸보고도 느끼는건 부럽다......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어도 봐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